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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님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북도 고창
직업
그림책 북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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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님
국내작가 문학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불어권과 영어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그림책 모임을 열고 다양한 기관에서 그림책 강의를 한다. 쓴 책으로 『그림책의 책』, 『그림책이 좋아서』, 『겨우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 『그림책 탱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곰과 수레』,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풀잎 사이의 공간』, 『얼굴은 시』, 『안녕, 로렌스! 안녕, 소피아!』, 『두려움의 모양』,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와 함께』, 『쿠왁!』, 『말이 노래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니?』, 『세상을 구한 문장 부호 어? 어! 어.』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유진 글그림 북극곰
    너무 이르지도 또 너무 늦지도 않은 계절의 속도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할머니와 그 곁을 함께하는 손녀와의 풍경이 강물처럼 흘러갑니다.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이 녹아 든 이야기 속으로 함께 흐르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도 편안해지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추억을 불러오는 정겨운 그림과 담백한 글의 조화 덕분입니다.

작가 인터뷰

  • 식물과 책에 기댄 마음들
    2021.12.13.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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