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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4
Ⅰ. 서론 - 5.16 군정기 신문소설의 현황과 연구 목적 11 Ⅱ 5.16군정기 신문소설의 훼절과 타협의 전개 양상 15 1. 「힘의 서정」, 「에덴은 아직도 멀다」 15 - 5.16 쿠데타 힘의 논리 및 4.19혁명 비판과 민중사 부정 1) 「힘의 서정」의 태웅건 15 2) 「에덴은 아직도 멀다」의 지영환 18 2. 「생각하는 갈대」, 「결혼학교」,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난세비화」 - 군정기 순응과 타협 22 1) 「생각하는 갈대」- 월남한 성춘호의 재혼장애와 반공의식 고취 22 2) 「결혼 학교」- 고고한 척하는 지식인 고일보의 혼사 장애 24 3) 「자고 가는 저 구름아」- 광해군 축출과 5.16 쿠데타 26 4) 「난세비화」- 연산군 대 신출귀몰한 김일오의 복수담 28 Ⅲ 5.16 군정기 대항적 신문소설들의 서사 전략 31 - 인간 평등과 자유, 민중적 주인공들 1. 인습적 비극과 4.19혁명 연계 인물의 전략 -「노을진 들녘」의 윤영재 32 2. 1인칭 주인공의 서술 전략 -「부부」의 차성일 37 3. 민란, 반란 역사의 전경화 전략 1) 신유박해와 민란 주체적 주인공-「흑하」의 김태근 44 2) 민란 주동자로서의 임꺽정-최인욱「임거정」 46 Ⅳ. 맺는 말 - 5,16 군정 체제에 대한 저항의 글쓰기로서의 신문소설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