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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1. 라스트 찬스 호텔2. 생선 머리 수프3. 디저트4. 샐로미어스 박사5. 마지막 라즈베리6. 허브티와 쇼트브레드7. 현란한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여인8. 이상한 검은 책9. 손가락질10. 새로운 요리 11. 먹은 음식 때문이야!제 2 부12. 치명적인 독약 찾기13. 헤어스타일이 영화배우 같은 사람14. 연관성15. 두 가지 문제16. 그는 준비되지 않았다17. 우리는 범죄자들을 사라지게 만든다18. 곤경19. 천재 발명가20. 어둠 속의 수색21. 아몬드 냄새22. 새소리 채집23. 물망초의 영롱한 색조24. 책의 마천루25. 마법 발명품 중 하나26. 인기보다 더 중요한 것27. 우리의 후보들에 대한 몇 가지 뉴스28. 다른 방법?29. 여덟 번째 자리30. 윈터그린과의 원한31. 환상적인 콤비32. 방에 나타난 유령33. 비밀34. 우리 모두 그분이 무엇에 맞서 싸웠는지 알고 있다35. 아직 펼쳐지지 않은 비극을 지켜보며36. 길버트의 엄청 신 피클37. 제대로 된 마법을 부리는 사람제 3 부38. 슬라이싱 강의39. 처음부터 거짓말40. 위치 라치트의 정체41. 더 또렷해진 그림42. 산 자들의 땅43. 다시 나를 가두어 주세요44. 명확하고 단순한 진실45. 서둘러야 해요46. 누구47. 뜻밖의 군단48.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갈 거야49. 마지막 희망50. 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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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i Thor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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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라스트 찬스 호텔. 손님 일곱 명이 한꺼번에 찾아온다. 그날 저녁. 주인공 세스가 만든 살구 디저트 때문에 VIP 손님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스는 유력한 용의자로 내몰린다. 억울한 세스는 누명을 벗기 위해 비밀리에 손님들을 조사한다. 말하는 고양이와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던 세스는 자신의 놀라운 성장배경과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는데…….마법 판타지 세계관과 추리물의 결합!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신인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 J.K. 롤링의 걸작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밀실 살인 사건’의 추리 세계가 융합됐다. 이 판타지 소설의 작가 니키 손턴은 10년 동안 서점을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그려왔다. 그리고 수많은 습작과 창작의 고통 끝에 미국의 어린이, 청소년 가정을 뒤흔드는 소설 『라스트 찬스 호텔: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로 당당하게 데뷔했다. 출간과 동시에 14개국에 번역 출간된 이 작품은 니키 손턴이라는 이름을 영미권 판타지 문학의 주목받는 작가에 올려놓았다. 이 작품은 시리즈 형식의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을 다룬다. 줄거리는 이렇다. 한적한 호텔인 라스트 찬스 호텔에 어느 날 갑자기 일곱 명의 단체 손님이 찾아온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VIP 고객 명단에 있는 샐로미어스 박사가 디저트를 먹고 사망한다. 부모를 여의고 자신감 잃은 채 주방 보조로 살아가는 소년 세스가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박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살구 디저트였다. 식당엔 손님 일곱 명뿐이었고 그 디저트 주변엔 아무도 가까이 가거나 손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디저트를 만들고 식당으로 옮긴 주방 보조 소년 세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세스는 절대 살구 디저트에 독을 넣지 않았지만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손님들의 조사를 시작하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손님들은 모두 마법사들이고, 살해된 샐로미어스 박사가 마법계 엘리제를 이끄는 수장이었다. 이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가 엘리제에 들어가려고 자신들의 능력을 검증받기 위한 선발회 때문이었다. 마법계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세스. 하지만 자신의 고양이가 갑자기 조언을 해주며 사람의 말을 한다. 파란 불꽃을 일으키는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 안젤리크, 새소리를 채집하는 페퍼스푸크 교수, 샐로미어스 박사의 혼령을 볼 수 있다는 글로리아, 세스를 범인으로 모는 킹피셔, 샐로미어스 박사의 오랜 친구 마드 백작, 선발회에 세 번째 참가하는 던스터-던스터블. 이들 중 아무도 모르게 디저트에 독을 넣을 정도로 뛰어난 마법사는 누구인지를 세스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내가 진정으로 나의 편이 될 때성장의 가능성은 무한해진다!세스는 외딴 호텔의 주방 보조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 아버지는 이 호텔의 실력 있는 주방장이셨다. 하지만 어느 날 사라지셨다. 주방 보조로 허드렛일을 하며 다락방에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세스는 이 호텔을 떠나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숲을 지나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모습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주인인 번 부부의 딸인 티파니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호텔의 모든 잡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샐로미어스 박사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을 때 세스는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려 노력한다. 진지하게 마법에 대해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자꾸 꺼져만 가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 타오르게 만든다. 하나하나 퍼즐이 맞춰지면서 진실도 밝혀진다. 샐로미어스 박사가 지키려고 했던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는 티파니를 쫓고, 위험한 일을 벌이는 것을 막는다. 나약하고 움츠러들기만 했던 모습에서 벗어난 한 단계 성장하며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도 알게 된다. 세스는 자신의 꿈, 희망, 가능성을 발견하며 자신감을 갖고 성장해나간다.청소년에게는 미래를, 부모에게는 추억을 그리게 하는희망과 용기의 판타지‘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만 한 판타지 소설이 없었던 이유는, 한 가정에 재미와 희망을 동시에 주는 힘 있는 작품의 수가 그리 많지 못했다는 데 있을 것이다. 『라스트 찬스 호텔: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는 니키 손턴의 ‘라스트 찬스 호텔’ 총 3부작 중 첫 번째 문을 여는 작품이다. 독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내게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동기 부여와 재미를 주고, 독자의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밤을 지새워가며 읽었던 ‘해리포터 시리즈’를 추억하게 만든다. ‘현명하게 집콕’해야 하는 시대. 이 무서운 신인 작가의 세계관은 미래와 성장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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