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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내는 글가자! 공룡 탐험1장_ 공룡을 발견하다새로운 동물 이름의 등장공룡은 어떤 동물일까?공룡의 족보는 골반에 있다고?토론왕 되기과학자들의 혼란스럽게 만든 공룡2장_ 돌 안에 갖힌 공룡을 찾아내다세기의 공룡 화석 전쟁공룡 화석은 퇴적을 좋아해공룡의 과거, 화석이 말해 주마!토론왕 되기공룡은 찬피 동물일까, 더운피 동물일까3장_ 공룡 전성기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공룡, 지구의 역사르 뒤바꿔 놓다토론왕 되기익룡과 어룡은 공룡일까, 아닐까?4장_ 공룡이 모두 사라지다공룡 멸종의 수수께끼를 풀어라!실제로 지구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토론왕 되기새는 공룡의 후손일까?5장_ 공룡을 다시 만나다인류는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공룡에게 새 생명을…….박물관의 꽃은 무시무시한 공룡!토론왕 되기공룡의 피부색과 울음소리를 알아낼 수 있을까?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공룡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공룡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봐!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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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케라토사우루스) 코에 달린 뿔이 둘리 엄마(브라키오사우루스)에겐 왜 없나요?""정말 익룡과 어룡은 공룡이 아니에요? 원시인은 정말 공룡을 만나 보지 못했나요?"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사고력과 질문이 달라지게 만드는 통합 과학 안내서실전에서 뒤지지 않는 토론과 논술을 위한 필수 상식을 모은 기초 교양 도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밀접한 연계성 - 지구과학, 고생물학, 해부학 등 다양한 분야 총망라『원시인도 모르는 공룡』은 과학 전문기자와 과학 연구자들이 만든 ≪과학동아≫의 최신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미래의 공룡 박사들을 위해 만든 교양 과학 도서이다. 상상의 동물을 현실로 만들어 낸 200여 년 전의 에피소드부터 공룡 화석을 둘러싼 숨겨진 뒷이야기들부터 시대별 공룡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생활상, 공룡 화석 등 과학 지식까지 공룡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정보를 한 권에 엄선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교과서의 ‘지층을 찾아서’와 ‘화석을 찾아서’, 5학년 과학 교과서의 ‘화산과 암석’이라는 단원과 연계하여 교과서의 중요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았다.▶ 톡톡 튀는 창의력과 체계적인 논리력을 맛볼 수 있는 토론 맞춤 워크지 수록『원시인도 모르는 공룡』은 공룡과 관련된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져 주고 다른 사람과 토론하면서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 외에도 논술과 토론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엮어 놓았고, 장(챕터)마다 ‘토론왕 되기’ 코너를 통해 과학 토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논쟁거리를 소개하여 공룡과 관련된 이슈(논쟁거리)를 알 수 있게 하였다. 권말에는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워크지를 실어 과학 토론과 논술 시험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창의력 키우기’ 등 단계별로 과제를 해결해 보면, 호기심은 더욱 커지고 과학적 사고력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최신 정보와 생생한 실사 사진으로 구성한 인포그래픽 공룡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는 깜찍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공룡을 공부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것이 공룡의 이름과 생김새만은 아니다. 그래서 공룡을 제대로 학습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백과사전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공룡책과는 달라야 한다. 『원시인도 모르는 공룡』은 공룡의 특징을 잘 살린 새로운 형태의 일러스트를 통해 공룡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차별화된 사진과 함께 구성된 인포그래픽은 과학 공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더욱 자극해 준다.▶ 네이버, 구글 등 검색 엔진에서도 찾을 수 없는 새로운 시각의 어린이용 교양 과학 도서대부분의 공룡 책은 공룡의 이름과 습성을 복원 사진이나 그래픽을 함께 제시한 대백과 형태이다. 특정 공룡의 생활을 다루거나 공룡 전반을 다룬 동화가 일부 있긴 하지만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이 많다. 공룡의 이름이 탄생하고 공룡 화석 전쟁이 전개된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구성하고, 지구의 역사(지질 시대)와 관련된 공룡의 의미, 대륙 이동설, 인류의 등장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흐름은 놓치지 않고, 공룡의 멸종에 이어 공룡 화석의 발굴과 복원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기까지를 독자의 호흡에 맞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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