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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오디오북)
USB(mp3파일 102개, 5.32GB) + 가이드북(128mm x 18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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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소설 전편을 낭독합니다.

이호재가 읽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이단자의 외투
김혜자가 읽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아기 예수
정동환이 읽는 안톤 체호프의 롯실드의 바이올린
박정자가 읽는 윌리엄 포크너의 에밀리를 위한 장미
이영애가 읽는 케이트 쇼팽의 데지레의 아기
윤주상이 읽는 찰스 디킨스의 신호원
윤석화가 읽는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순박한 마음
정우성이 읽는 조지 오웰의 코끼리를 쏘다
손숙이 읽는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박지일이 읽는 헨리 제임스의 진짜
김학철이 읽는 니콜라이 레스코프의 왼손잡이
오지혜가 읽는 쉬디산의 춘타오
권해효가 읽는 고야바시 다키지의 독방
김의성이 읽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킬리만자로의 눈
길해연이 읽는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스페이드 여왕
정보석이 읽는 알베르 카뮈의 손님
우현주가 읽는 버지니아 울프의 유산
이종혁이 읽는 찰스 워델 체스넛의 그랜디슨의 통과
송일국이 읽는 제임스 조이스의 작은 구름
서이숙이 읽는 샤오훙의 손
안석환이 읽는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의 주워 온 아이
이지하가 읽는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대연이 읽는 카렐 차페크의 배우 벤다의 실종
박용수가 읽는 라이허의 뱀 선생
전미도가 읽는 멈짜오 아깟담끙 라피팟의 사춘기
박호산이 읽는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겨울 꿈
지현준이 읽는 위다푸의 침륜
문소리가 읽는 기 드 모파상의 목걸이
김뢰하가 읽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마크하임
정성화가 읽는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최승일이 읽는 막심 고리키의 첼카시
문채원이 읽는 토머스 하디의 우울한 독일 경기병
원근희가 읽는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김명국이 읽는 알프레트 되블린의 민들레꽃의 살해
박수영이 읽는 이반 투르게네프의 베진 초원
배해선이 읽는 샬럿 퍼킨스 길먼의 노란 벽지
박건형이 읽는 레프 톨스토이의 무도회가 끝난 뒤
예지원이 읽는 캐서린 맨스필드의 차 한 잔
박상종이 읽는 나쓰메 소세키의 편지
이지혜가 읽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어느 소녀의 고백
김석훈이 읽는 헤르만 헤세의 청춘은 아름다워라
정만식이 읽는 모리 오가이의 다카세부네
신안진이 읽는 칸셀라와 루사레타의 운명은 어리석다
한보경이 읽는 데이비드 로런스의 당신이 날 만졌잖아요
양손프로젝트가 읽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덤불 속
김은석이 읽는 미하일 불가코프의 모르핀
장용철이 읽는 브루노 슐츠의 모래시계 요양원
전현아가 읽는 하라 다미키의 여름 꽃
김주헌이 읽는 이보 안드리치의 파노라마
김영민이 읽는 예쓰의 포스트식민 음식과 사랑
강애심이 읽는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의 왕포는 어떻게 구원되었나
강말금이 읽는 오카모토 가노코의 새해맞이
유성주가 읽는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추상미가 읽는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류베르스의 어린 시절
이정은이 읽는 지그몬트 모리츠의 돼지치기의 가장 더러운 셔츠
김명곤이 읽는 헨리크 시엔키에비치의 등대지기
김신록이 읽는 타티야나 톨스타야의 새와의 만남
윤나무가 읽는 로베르트 발저의 헬블링의 이야기
김상중이 읽는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굶주린 돌
강부자가 읽는 빅토르 위고의 가난한 사람들
양희경이 읽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개와 고양이
이용녀가 읽는 샤를 페로의 푸른 수염
최주봉이 읽는 다야마 가타이의 소녀 동경
정경호가 읽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그림자
최희진이 읽는 사토 하루오의 스페인 개의 집
문예주가 읽는 에도가와 란포의 애벌레
김종태가 읽는 크누트 함순의 글란의 죽음
박윤희가 읽는 이반 부닌의 안토노프 사과
서태화가 읽는 기쿠치 간의 무명작가의 일기
전박찬이 읽는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민들레
황정민이 읽는 프란츠 카프카의 학술원에 보내는 보고서
이인철이 읽는 아나톨 프랑스의 크랭크비유
이석준이 읽는 너새니얼 호손의 큰 바위 얼굴
김정이 읽는 테오필 고티에의 옹팔
기주봉이 읽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우스운 사람의 꿈
백현주가 읽는 다자이 오사무의 피부와 마음
조한철이 읽는 슈테판 츠바이크의 책벌레 멘델
지춘성이 읽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비밀
남명렬이 읽는 에른스트 호프만의 모래 사나이
강신일이 읽는 시어도어 드라이저의 떠나 버린 피비
박해수가 읽는 잭 런던의 불 피우기
박중훈이 읽는 앙드레 지드의 탕아 돌아오다
이형훈이 읽는 유리 나기빈의 타인의 심장
김승대가 읽는 구니키다 돗포의 봄 새
박성웅이 읽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김원해가 읽는 루이지 피란델로의 증명서
한복희가 읽는 이디스 워튼의 로마 열병
정은표가 읽는 올더스 헉슬리의 어린 아르키메데스
하성광이 읽는 레오니트 안드레예프의 라자로
오만석이 읽는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전수경이 읽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현명한 젊은 변호사 이야기
양준모가 읽는 조지프 콘래드의 진보의 전초 기지
서현철, 정재은이 읽는 마크 트웨인의 아담과 이브의 일기
유준상이 읽는 알퐁스 도데의 별
최정원이 읽는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파리의 오렐리아
김지성이 읽는 딩링의 소피의 일기
윤여성이 읽는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사기 결혼
황성현이 읽는 궈모뤄의 늦봄
고두심이 읽는 압둘라 이븐 알 무카파의 왕과 판자 새
윤성수가 읽는 로베르트 무질의 지빠귀

저자 소개 2

등저베르톨트 브레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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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olt Brecht

1898년 2월 10일 독일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서 종이 공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베르톨트 프리드리히 브레히트(Berthold Friedrich Brecht)와 브레칭(Brezing)에서 태어난 어머니 조피(Sofie)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거쳐 1908년 아우크스부르크 김나지움에 입학한 그는 이미 15세 때부터 시 작업을 시작해 학생 잡지 [추수]를 발행하는 등 친구들과 문학 동아리를 만들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의 문체는 도발적이 된다. 이때 같이 활동하던 판첼트, 카스파르 네어, 뮌스테러 등과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특히 카스파르 네어는 망명에서
1898년 2월 10일 독일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서 종이 공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베르톨트 프리드리히 브레히트(Berthold Friedrich Brecht)와 브레칭(Brezing)에서 태어난 어머니 조피(Sofie)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거쳐 1908년 아우크스부르크 김나지움에 입학한 그는 이미 15세 때부터 시 작업을 시작해 학생 잡지 [추수]를 발행하는 등 친구들과 문학 동아리를 만들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의 문체는 도발적이 된다. 이때 같이 활동하던 판첼트, 카스파르 네어, 뮌스테러 등과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특히 카스파르 네어는 망명에서 귀국한 브레히트의 무대를 만들었다. 1928년에는 [서푼짜리 오페라]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나치 집권기인 1933년 2월 28일 망명길에 오른 뒤,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그리고 미국을 전전하면서 15년간 독일 외부에서 활동했다. 1948년 동베를린으로 귀환한 뒤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1949)을 공연하여 과거의 명성을 되찾았다. 부인 헬레네 바이겔과 함께 베를린 앙상블을 창단하여 연극 작업에 몰두하다가 1956년 8월 14일 베를린에서 사망했다.

주요 작품으로 『한밤의 북소리』, 『남자는 남자다』, 『서푼짜리 오페라』, 『마하고니 시의 흥망』, 『어머니』, 『제삼제국의 공포와 참상』,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사천의 착한 사람』, 『갈릴레이의 생애』, 『푼틸라 나리와 그의 하인 마티』, 『코카서스의 분필 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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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역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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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경북 포항에서 출생했다. 1985년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입학한 뒤 대학 생활의 절반을?『고대신문』에서 기획 면과 학술 면을 담당하며 보냈다.?동 대학원에서 체호프 후기 단편소설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육군사관학교 교수요원으로 선발돼 교수부 아주어과(러시아어 담당)에서?교수로 재직하면서 군 복무를 마쳤다.?그 후 러시아로 유학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에서?「안톤 체호프의 사상적인 중편소설 연구: ‘등불’에서?‘6호실’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려대학교에서?「가르신의?‘붉은 꽃’과 체호프의?‘6호실’에 드러난 공간과 주인공의 세계」라는 연구로
1965년 경북 포항에서 출생했다. 1985년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입학한 뒤 대학 생활의 절반을?『고대신문』에서 기획 면과 학술 면을 담당하며 보냈다.?동 대학원에서 체호프 후기 단편소설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육군사관학교 교수요원으로 선발돼 교수부 아주어과(러시아어 담당)에서?교수로 재직하면서 군 복무를 마쳤다.?그 후 러시아로 유학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에서?「안톤 체호프의 사상적인 중편소설 연구: ‘등불’에서?‘6호실’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려대학교에서?「가르신의?‘붉은 꽃’과 체호프의?‘6호실’에 드러난 공간과 주인공의 세계」라는 연구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러시아에서 귀국한 1999년부터 고려대학교(학부)와 중앙대학교(학부와 대학원)에서 러시아 어문학과 문화,?체호프와 톨스토이를 강의했다. 2006년부터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어문학부 러시아어문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3년부터는 포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체호프,?톨스토이,?가르신, 체호프와 톨스토이, 체호프와 이태준, ‘러시아 문학과 한국 문학의 미적 근대성 비교 연구’에 대한 주제로?30여 편의 논문을 학술지(KCI 등재학술지)에 게재하는 한편,?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체호프와 이태준 비교 연구」, 「체호프의 예술세계에 나타난 의복의 기호학: 후기 작품세계에 형상화된 여주인공의 의복을 중심으로」, 「러시아 문학과 한국 문학의 미적 근대성과 ‘창조된 고전/정전’ 연구」를 수행하기도 했다. 또한 2016년 8월부터 2년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 인문학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금도 한국연구재단의 각종 연구사업의 평가위원으로서 ‘인문학 진흥’에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체호프의 세계』[개정판?『체호프와 그의 시대』(소명출판, 2004)]라는 학술서를 번역했다.?체호프 선집(총?5권)을 총괄기획하고,?『체호프 선집?4?철없는 아내』(범우사, 2005)를 번역했다.?체호프의 희곡?『벚나무 동산』(지식을만드는지식,?2008), ?톨스토이의 소설 『위조 쿠폰』(지식을만드는지식, 2009)과 『홀스토메르/무엇 때문에?』(지식을만드는지식, 2009), 체호프의 희곡 『갈매기』(지식을만드는지식, 2011), 톨스토이의 소설 『하지 무라트』(지식을만드는지식, 2011)를 번역했다.?톨스토이 서거?100주년을 맞아 펴낸 톨스토이 전집(총?12권)?중에서 후기 걸작들이 담긴 제?9권 『중단편선IV』(작가정신, 2011)도 번역했다.?또한 러시아어 교재?『쉽게 익히는 러시아어?2』(공저,?신아사, 2007)를 출간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1/2』(커뮤니케이션북스, 2020) 출간에 번역자로 참여하는 한편, 커뮤니케이션북스(주)가 주도하는 ‘2021 AI 문학작품 낭독낭송 음성데이터 구축’ 사업에 저작재산권 이용을 허락했다. 첫 저서인?『체호프 문학의 몇 가지 쟁점:?우리 시대의 인간·현실·관념 읽기』(보고사, 2009)를 출간했다.?두 번째 저서(『체호프 다시,?깊이 읽기(A thorough re- reading of Chekhov’s works)』)를 위해 체호프와 톨스토이 후기 작품들에 나타난 ‘관념과 사상의 프리즘’으로, 체호프와 톨스토이 예술세계의 특질을 궁구(窮究)하기 위해 힘쓰는 한편, 체호프 연구를 확장해 보려는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이 저술을 위해서 긴 호흡으로 체호프의 예술 세계에 나타난?‘음식의 기호학’, ‘의복의 기호학’, ‘공간의 기호학’을 더욱 깊이 연구함과 동시에,?「체호프와 이태준의 문학세계에 나타난 ‘미와 현실’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러시아 극동과 포항을 매개로 한 ‘환동해 연구’에도 뛰어들어,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에 지속적으로 패널로 참가하면서 연구논문 「환동해 네트워크와 포항영일만항」, 「포항·훈춘·하산 3각 협력과 환동해 물류·관광 중심도시 - 포항」을 발표했다. 이러한 학술활동을 토대로, 환동해 경제권 관련 연구논문과 ‘포항과 환동해 네트워크’를 주제로 한 칼럼과 인터뷰를 정리해서 저서 『포항과 환동해』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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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128*188*20mm
ISBN13
9791128889646

출판사 리뷰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시리즈 두 번째
100명의 명품 배우들이 들려주는 세계 단편 걸작 100편


김혜자, 고두심, 황정민, 김상중, 박중훈, 이정은, 문소리, 정경호, 전미도, 문채원 등 이름만으로도 가슴 뛰는 명품 배우 103명이 낭독한 세계 중단편 걸작 오디오북 100편을 USB 하나에 모두 담았습니다. 전체 낭독시간 98시간 34분 55초! 활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언택트 시대, 새로운 독서경험을 오디오북과 즐겨보세요.

정경호 배우가 낭독한 작품은 동화 작가로 유명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그림자〉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철학적이면서도 시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우리 내면의 숨어 있는 어두운 자아가 그림자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슬기로운 의사 생활”의 의사 가운을 벗어던진 정경호 배우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읽어주는 안데르센의 〈그림자〉를 놓치지 마세요.



이정은 배우는 헝가리 소설 〈돼지치기의 가장 더러운 셔츠〉를 낭독했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목격한 현실을 문학작품으로 승화시킨 작가 지그몬드 모리츠. 기막힌 처지에 놓인 불쌍한 한 아이의 이야기가 명품 배우 이정은의 연기와 만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정우성 배우가 낭독한 작품은 《1984년》과 《동물농장》의 작가로 유명한 조지 오웰의 〈코끼리를 쏘다〉입니다. 오웰 자신이 미얀마에서 제국 경찰로 복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그의 산문 중 최고작으로 손꼽힙니다. 외모에 가려 있던(?) 정우성 배우의 명품 목소리로 오웰 최고의 산문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황정민 배우는 프란츠 카프카의 〈학술원에 보내는 보고서〉를 낭독했습니다. 고 추송웅 선생의 〈빨간 피터의 고백〉이란 모노드라마로도 잘 알려진 작품입니다. 사람이 되는 길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원숭이 피터의 절절한 고백을 황정민 배우의 목소리로 즐겨보세요.




도스토예프스키부터 압둘라 이븐 알 무카파까지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부터 고대 페르시아의 압둘라 이븐 알 무카파까지 전 세계 작가의 문학 단편을 모았습니다. 빅토르 위고, 프란츠 카프카, 너새니얼 호손, 다자이 오사무, 앙드레 지드, 생텍쥐페리, 알퐁스 도데, 궈모뤄 등 동서양 대문호의 숨겨진 보석 같은 단편을 선보입니다. 국내 독자에겐 생소하지만 문학사적으로 큰 발자취를 남긴 작가,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타티야나 톨스타야, 슈테판 츠바이크, 딩링 등의 작품도 함께 담았습니다.

공포, 탐정, 심리, 연애, 환상 소설까지

문학 사조로는 사실주의, 낭만주의, 자연주의부터 초현실주의, 의식의 흐름을 따르는 모더니즘까지 모두 아우릅니다. 장르도 공포, 탐정, 심리, 연애, 환상 소설에 사소설, 동화까지 다채롭습니다. 추리 소설의 고전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태동을 알린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독특한 문체로 독자를 사로잡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파리의 오렐리아〉부터 샤를 페로의 〈푸른 수염〉, 루시모드 몽고메리의 〈개와 고양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세계 문학 단편 소설을 한 권의 오디오북에서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오디오북 시대!
언택트 시대.
문학을 사랑하는 당신,
손으로 만지지 않고도 책을 즐기고 싶다면,
대안은 바로 오디오북!
귀로 읽는 독서, 오디오북 경험을
좋아하는 배우의 낭독으로 즐기세요.

USB로 어디서든 오디오북 감상
상품은 오디오북 100편 음원을 담은 USB 메모리와 가이드북으로 구성됩니다. UBS는 세련된 풀메탈 바디로 USB-A 타입을 지원하는 어떤 기기에서든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전체 100편 작품 설명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감상하는 방법 등이 안내돼 있습니다.

출퇴근길의 든든한 동행자
이미 많은 독자들 운전할 때, 이동할 때, 운동할 때 오디오북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피곤한 몸으로 직접 차를 운전해 출퇴근한다면 이 오디오북만큼 든든한 동행자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음악이나 팟캐스트보다 집중도를 높여 졸음운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도 짱!
눈이 침침하신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습니다. 라디오 드라마를 즐기셨던 부모님 세대에겐 추억을 선물하는 셈입니다. 코로나로 집 안에서 묶여 답답해하시는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효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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