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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며 이야기가 가진 치유의 빛 이 책의 활용법I 나의 이야기 여정1 말라비틀어진 자두를 싱싱하고 촉촉하게 이야기로 말하는 이유2 가정생활 속 이야기의 빛3 교육 현장속 이야기의 빛II 치유이야기 쓰기 4 이야기와 ‘행동’5 이야기 쓰기를 위한 기본 얼개6 연령에 따른 이야기 선택7 진실과 도덕성8 이야기 만들기 연습III 문제행동과 이야기9 떼쓰기, 지루함10 거짓말11 사려 깊지 않은 행동12 이기심과 욕심13 참을성 없는 태도14 게으름15 시끄럽고 어수선함16 꼬집기, 때리기, 싸우기17 자신감 부족18 놀리기,괴롭히기19 협동과 참여20 거칠고 산만한 행동IV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21 변화와 적응22 정리하기23 두려움과 악몽24 질병, 슬픔, 죽음25 동생이 태어났어요26 분리 불안V 이야기 들려주기의 기술27 ‘들려주기’와 ‘읽어주기’28 문화의 다양성 존중하기29 청중과 상황에 따른 고려30 소품사용31 이야기 들려주기 평가기준32 하루에 이야기 한 편33 에필로그동화찾아보기 이야기 도표 완성본 추천도서와 웹사이트추천의 글 리타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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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pe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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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행동을 ‘바람직한’ 행동으로 변형시키는 이야기의 힘가정생활과 교육현장에서 ‘문제’ 행동을 ‘바람직한’ 행동으로 효과를 거둔 주옥같은 85편의 동화가 수록 되었다. 이 책의 동화는 저자 뿐 아니라 교사, 부모, 치료사들이 각자의 다양한 경험에 따라 직접 만든 치유동화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찾아 들려주거나 본보기로 창작 또는 각색할 때 찾아보기 쉽게 유형별로 분류해놓았다. 이야기마다 서두에 적정 연령과 활용방법에 대한 짧은 제안도 수록했다. 주로 3세부터 8세 아이들에게 적합하며, 청소년과 성인들이 크게 호응한 이야기들도 있다. 마지막 장에는 치유의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이야기 들려주기에 대해 들려준다.무궁무진한 활용법, 이야기 만들기와 들려주기자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직접 써보라고 권유한다. 징징거리며 떼쓰는 행동에서부터 이사, 이혼, 죽음까지 아이들은 특정한 상황에 놓여있다. 아이들 곁에서 행동과 상황을 제일 잘 아는 사람보다 더 좋은 이야기꾼은 없다. 더욱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 치료사를 어루만져 주는 기회가 된다. 저자가 제안하는 이야기 만들기 연습에는 추상적, 이론적 요소가 전혀 없다. 다만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행동에 ‘꼬리표’를 붙이는데 이용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치유이야기를 써볼 용기를 갖고, 처음부터 완벽함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훌륭한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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