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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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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점심시간 도서관 챌린지
이야기 1: 최초의 카우치 포테이토

1장
선사 시대 사람들의 여섯 가지 이야기 ― 50,000년 전에서 13,000년 전까지
이야기 2: 최초의 인간
이야기 3: 최초의 옷
이야기 4: 최초의 예술가
이야기 5: 최초의 반려견
이야기 6: 최초의 댄서
이야기 7: 최초의 쌀 요리사

2장
초기 역사 시대의 여덟 가지 이야기 ― 12,000년 전에서 3,000년 전까지
이야기 8: 최초의 도시
이야기 9: 최초의 술 제조가
이야기 10: 최초의 의사
이야기 11: 최초의 저울
이야기 12: 최초의 변기
이야기 13: 최초의 작곡가
이야기 14: 최초의 입법가
이야기 15: 최초의 동물원

3장
아주 오래전 사람들의 일곱 가지 이야기 ― 기원전 800년에서 기원전 300년까지
이야기 16: 최초의 인스턴트 메시지
이야기 17: 최초의 스파이
이야기 18: 최초의 계약서
이야기 19: 최초의 페미니스트
이야기 20: 최초의 투자가
이야기 21: 최초로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발견한 사람
이야기 22: 최초의 오르간

4장
지중해 황금시대의 일곱 가지 이야기 ― 기원전 400년에서 기원전 1년까지
이야기 23: 최초로 지구의 위치를 파악한 사람
이야기 24: 최초로 달까지의 거리를 잰 사람
이야기 25: 최초로 지구의 크기를 잰 사람
이야기 26: 최초의 아날로그 컴퓨터
이야기 27 최초의 신문
이야기 28 최초의 거울
이야기 29 최초의 자동판매기

5장
기원후 사람들의 일곱 가지 이야기 ― 기원후 1년에서 1300년까지
이야기 30: 최초의 휴지
이야기 31: 최초의 나노 기술자
이야기 32: 최초로 성별을 바꾼 사람
이야기 33: 최초로 하늘을 난 사람
이야기 34: 최초의 항공 우편물
이야기 35 최초의 활판 인쇄
이야기 36 최초의 법의학자

6장
근대 사람들의 일곱 가지 이야기 ― 기원후 800년에서 1830년대까지
이야기 37: 최초의 커피
이야기 38: 최초의 연필 공장
이야기 39: 최초의 샴푸
이야기 40: 최초의 미사일 제조가
이야기 41: 최초의 수기 신호
이야기 42: 최초의 대형 현수교
이야기 43: 최초의 사진 속 인물

7장
현대 사람들의 일곱 가지 이야기 ― 185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이야기 44: 최초의 해상 조명탄
이야기 45: 최초로 녹음된 노래
이야기 46: 최초의 신시사이저
이야기 47: 최초의 휴대전화 시스템
이야기 48: 최초의 초콜릿 칩 쿠키
이야기 49: 최초의 레이더
이야기 50: 최초의 멋진 소리가 나는 컴퓨터

8장
연구의 기술과 과학

저자 소개 3

누리 비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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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y Vittachi

누리 비타치 혹은 샘 잼이라는 이름으로 50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그의 책은 전 세계 여러 언어로 출판되었습니다. 그는 특히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 과학과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작가 협회인 아시아 태평양 번역가 및 작가 협회의 회장이며, 홍콩 폴리텍대학 디자인 학교에서 강의합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소설과 영화를 위한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그림스텝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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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Cheung

뉴욕의 시각 예술 학교, 파리의 고블랭 학교, 윈저대학, 홍콩 폴리텍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홍콩의 영자 신문 〈더 스탠더드〉에 매주 일러스트레이션을 연재하고 있고, TV 광고, 잡지 등 여러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및 애니메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스 편집자이자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오늘부터 문자 파업》, 《맥거크 탐정단 시리즈》, 《윌리엄 웬튼 시리즈》, 《거친 산》, 《반둘라》, 《어반 우즈맨》, 《몬스터 닥터 시리즈》, 《동의가 서툰 너에게》, 《북극에 야자수가 자란다고?》, 《폴리》, 《와일드 로봇의 보호》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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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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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5.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1쪽 ?
ISBN13
9788998062248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의 처음이 궁금하다고?
세상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과 대답

2019년 싱가포르 북어워즈 ‘최고의 교육도서’ 수상작

? 최초의 도시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 최초의 화장실은 누가 발명했을까요? ? 누가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웠을까요? ? 우리 머릿속의 뇌를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가장 먼저 옷을 만들어 입은 사람은 누굴까요? ?샴푸로 머리를 감은 최초의 사람은?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항상 답은 찾을 수 있어』는 ‘세상 모든 것의 처음’에 관한 50가지 질문이 담겨 있어요. 그 답이 무엇인지 찾는 게 이번 책의 미션이지요. 이름하여 점심시간 도서관 챌린지! 물론 답을 찾아가는 데 규칙이 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만 조사하고, 오후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답을 찾아야만 하죠. 결국 주어진 시간은 60분이에요.

아이들은 영리하고 재미있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엉뚱한 질문을 던집니다. 가령, 누워서 뒹굴뒹굴하며 과자를 먹은 가장 첫 번째 사람은 누구였을까 하고 말이죠. 이런 질문도 있어요. 최초의 변기는 누가 발명했냐고요. 도서관 챌린지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질문이라고요?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요.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으니까요. 어렵지 않겠냐고요? 전혀요! 도서관에서 항상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과학연구자인 비타치 선생님이 모든 것의 처음에 다가갈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할 거에요.

누구나 훌륭한 연구자가 될 수 있어!
지금부터 “지식 사냥꾼”이 되는 방법을 알려줄게

역사, 사회, 과학, 예술, 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엉뚱한 호기심들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처음에 대한 놀랄 만한 이야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답을 아는 것보다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요.

책과 컴퓨터를 통해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중에는 가짜 뉴스도 많고, 시대에 뒤떨어진 기사도 많아요. 그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려면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지요.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은 단순히 누군가가 써놓은 사실을 알아내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은 계속해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이어나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으고, 가지고 있는 정보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도출하는 탐구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정보, 과제, 교외 학습 등으로 가득한 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스스로 판단하고 찾아내는 능력은 요즘의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술 중 하나에요.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어》는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의 호기심까지 자극하는 세상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지식뿐만 아니라 그림 작가 특유의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질문에도 제대로 된 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점심시간 도서관 챌린지’에 함께 도전해보아요.

리뷰/한줄평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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