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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다 2
고대·중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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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3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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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역사의 호수 | 로마의 발전
성인이 된 로마 / 포에니 전쟁 / 한니발과 스키피오

2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로마의 문화
로마의 길, 도로와 수로 / 검투사들의 도시 / 코르넬리아의 보석, 그라쿠스 형제

3 카이사르의 유산 | 로마 공화정의 종말
갈리아 전투 / 루비콘 강을 건너다 / 브루투스의 배신

4 신이 된 황제 | 로마의 안정
사랑의 늪에 빠진 안토니우스 / 황제가 된 옥타비아누스

5 그리스도의 가르침 | 유대인의 종교
영혼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 피로 기록된 기독교의 역사

6 피로 세운 나라 | 로마의 수난
불타는 로마 / 피의 개선문 / 폼페이 최후의 날

7 황제의 어리석은 아들 | 로마의 역사
철인 황제의 탄생 / 선한 아버지, 악한 아들

8 승리의 표시 | 로마의 종교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개종 / 개선문과 성 베드로 성당

9 무시무시한 선조들 |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전사의 후예 / 게르만 민족의 형제들

10 세계사의 주역이 된 게르만 민족 | 유럽의 역사
민족 이동의 도미노 현상 / 게르만 민족과 훈족의 결투 / 고대사의 종말 / 게르만 민족의 학습 능력

11 어둠 속의 빛 | 동로마 제국과 프랑크 왕국
법전을 집대성한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 클로비스 왕 / 고대의 학문을 근대로 이어준 수도원

12 낙타를 끄는 사나이 | 이슬람교의 창시
귀부인과 결혼한 심부름꾼 / 칼리프 시대

13 물고 물리는 세상 | 수·당 시대
위·진·남북조 시대 / 수 왕조의 탄생 / 정관의 치 / 중국 유일의 여황제, 측천무후 / 양귀비의 미소에 나라가 흔들리다

14 아라비안나이트 | 아랍의 문화
아라비아 숫자 / 모자이크로 꾸며진 도시 / 문화의 황금시대

15 카롤링거 르네상스 | 프랑크 왕국
카롤루스 대제 / 서유럽의 탄생

16 걸음마의 시작 | 영국의 탄생
해적을 제압한 앨프레드 대왕 / 걸음마를 시작한 영국 / 신대륙을 발견한 노르만족

17 영주와 기사 | 중세 유럽의 역사
충성을 사고파는 봉건제 / 중세의 생활 모습 / 인간 돼지 / 기사, 그리고 기사도의 시대 / 마상 시합

18 사무라이의 나라 | 일본의 역사
기사와 사무라이 / 막부 정치 / 새가 울기를 기다리다

19 해적의 후예, 윌리엄 | 영국의 역사
노르망디 공이 된 남자 / 헤이스팅스 전투 / 잉글랜드 왕이 된 해적의 후예 / 카노사의 굴욕

20 십자군 원정 | 서양 전쟁사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 제1차 십자군 원정 / 세 마리의 용 / 소년 십자군 원정 / 마지막 십자군 원정

21 돌과 유리로 만들어진 성경 | 중세의 성당

만남의 장소 / 공중에 뜬 버팀목 / 고트족 스타일 / 아비뇽 유수

22 의회 민주주의의 씨앗 | 영국의 역사
형만한 아우 없다 / 국민의 권리

23 칼이 펜보다 강하다 | 송과 몽골의 역사
거란과 여진에 무릎 꿇은 송 / 생동감 넘치는 도시 / ‘칸’이 된 남자 / 지상의 대제국

24 신비의 여행길 | 원과 동서 교류
여·몽 연합군의 일본 정벌 / 쿠빌라이를 만난 폴로 부자 / 세계를 잇는 도로 / 마법의 바늘과 가루 / 원의 문화

25 중화, 세계의 중심에 서다 | 명·청의 역사
농민 반란으로 세워진 나라 / 무너진 만리장성의 흙벽돌 / 청의 전성기 / 간추린 중국 역사

26 역사상 가장 길었던 백 년 전쟁 | 유럽의 역사
크레시 전투 / 흑사병과 싸우다 / 마녀재판 /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칼레의 시민들’

27 낡은 시대의 종언 | 인쇄술과 화약의 역사
최초의 책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 동로마 제국의 멸망 / 터키의 역사

저자 소개 2

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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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힐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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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구석구석 답사한 뒤 『청소년을 위한 세계지리』,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미술사』 등을 저술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그의 저서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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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0g | 157*225*13mm
ISBN13
9788965823056

출판사 리뷰

『세계사를 보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 세계사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하였다.

그동안 세계사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교과서와 참고서가 암기해야 할 토막 지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커피 한 잔이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됐으며,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크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진짜 영웅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중세의 성당을 그 자체로 한 권의 성경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한마디로 『세계사를 보다』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셈이다. 에피소드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세계사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과목이 될 것이다. 사실 세계사는 잘 짜인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역사적 사실의 선후관계 및 인과관계를 살핀다면 이것처럼 재미있고 쉬운 과목도 없을 것이다.

둘째,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하여 보기 쉽게 편집하였다.

요즘 아이들이 활자 세대가 아니라 이미지 세대임을 감안하여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책에 제시된 시각 자료만 보아도 세계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각 자료는 그 자체로 세계사의 길잡이 역할과 요점 정리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현장을 두 발로 직접 걸어 다니며 경험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현지 작가들의 사진은 세계사의 실제 장면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 들도록 할 것이다.

셋째, 지도 속에 연표와 중요 사건을 표시해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하였다.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버리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연표와 중요 내용을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동시대 주변 지역의 사건까지 비교할 수 있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연결하려면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역사는 역사 지도, 연대표, 시대적 배경 등이 종횡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추천평

역사 공부의 문제점이 해결되다! 일선 학교의 교감으로서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 학생들이 대체로 세계사 과목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역사는 외울 것이 많고 복잡해 공부하기 힘든 과목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많다. 심지어 역사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정작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학생은 드물다. 학창 시절에 역사책을 줄줄 외던 친구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웠던 내용을 거의 다 잊어버린다. 인과 관계가 명료하지 않은 단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 버린다. 역사는 사건의 발생 장소, 시대적 배경과 순서 등이 씨줄 날줄로 연결돼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세계사를 보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도, 연표, 사진, 그림 등 시각적 요소가 스토리텔링과 잘 어우러져 있다. 교육 현장에서의 고민이 이 책을 통해 일거에 해결되는 것 같아 무척 반갑다. - 오삼천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찬 ‘명품 콘텐츠 북’! 잘 정리된 역사 지도를 펴 놓고 세계사와 한국사의 시대 흐름과 배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역사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 주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연도를 지도에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관련 내용이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더구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이 책이‘명품 콘텐츠 북’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한마디로 마법 같은 세계사 책이다. - 최도영 (MBC PD, 부국장)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 이 책에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의 위치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지 공부의 효율성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서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옛일을 오늘에 반추해 볼 수도 있다. 여행을 할 때 역사적 장소에 대해 알고 그곳을 찾아가면, 유적을 대할 때 남다른 감회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이 아닐까. - 강태욱 (중앙일보기자, 동시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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