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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다 3
근대·현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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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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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신세계를 발견한 영웅 | 신대륙 발견
항해 왕자 엔리케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위험한 항해 / 콜럼버스의 달걀

2 위대한 탐험가들 | 탐험의 역사
아메리고 베스푸치 / 향신료를 구하라! /
탐험의 역사 / 마젤란의 여행

3 유혹의 땅 | 라틴 아메리카 문명
마야·테오티우아칸·아스텍 문명 / 아스텍을 정복한 코르테스 / 황금의 나라

4 부활한 고대 세계 | 르네상스 미술의 세계
문화의 부활 / 미켈란젤로 / 라파엘로 /
레오나르도 다빈치

5 종교 개혁 | 르네상스 시대
성 베드로 대성당 /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 / 칼뱅의 종교 개혁 / 왕관을 버린 왕 / 교황을 배신한 사람

6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공존 | 무굴 제국의 역사
몽골의 부흥을 선언한 티무르 제국 / 힌두교에 관대한 무굴 제국 /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는 사나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 / 이란의 역사

7 엘리자베스 여왕 | 영국의 역사
피의 메리 / 처녀 여왕 엘리자베스 1세 / 개척자 윌터 롤리 / 셰익스피어의 인생 역정

8 미국 역사의 시작 | 미국의 역사
왕권 신수설의 수호자 / 미국 최초의 식민지

9 목이 잘린 왕 | 영국의 절대 왕정
‘청교도 혁명’을 부른 찰스 1세 / 군사 독재와 절대 왕정 / 무혈 혁명

10 프랑스를 만든 사람들 | 프랑스의 절대왕정
30년 전쟁의 배후, 리슐리외 / 유럽을 뒤흔든 베스트팔렌 조약 / 태양왕 루이 14세

11 러시아의 계몽 군주 | 러시아의 역사
조선소 노동자 표트르 대제 / ‘북방의 미치광이’ 카를 12세가 무너지다 / 러시아 건국의 아버지

12 프리드리히 왕자 | 프로이센의 역사
매 맞는 왕자 / 7년 동안 싸운 프리드리히 2세 / “왕은 국가 제일의 머슴이다”

13 왕을 몰아낸 나라 | 미국 독립 혁명
미국의 왕 조지 3세 / 미국 최초의 스파이 / 조지 워싱턴 / 값진 승리

14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지!” | 프랑스 혁명
놀고 먹는 사람, 죽도록 일하는 사람 / 혁명의 깃발 / 왕정보다 더 무서운 공포 정치 / 혁명 속에서 꽃핀 계몽사상

15 “불가능은 없다” | 나폴레옹 시대

나폴레옹의 등장 / “알프스 따위는 없다!” / 트라팔가르 해전 / 최후의 전투, 워털루

16 헨델에서 바그너까지 | 음악의 역사
눈이 멀었던 헨델과 바흐 /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과 바그너

17 1854~1875년의 신문 | 19세기 세계사
크림 전쟁 최고의 전공자, 나이팅게일 / 유럽의 일원이 되고자 한 일본 / 노예 해방을 위한 남북 전쟁

18 독일과 이탈리아의 통일 | 국민 국가 건설
황제가 된 대통령 /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들

19 기적의 시대 | 산업 혁명기
영국의 산업 혁명 / 과학의 기적 / 에디슨과 라이트 형제

20 공산당의 나라 | 중국의 근대화
아편으로 병들다 / 종이호랑이 / 꼭두각시 황제 / 황제가 없는 나라 / 대장정과 중국 공산당

21 근대화의 열기 | 아시아와 중동의 역사
인도의 반영 운동 /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 타이가 독립을 지킨 비결 / 오스만 튀르크의 근대화 운동 / 이란과 아랍의 근대화 운동 / ‘꿈의 항로’의 뒤안길

22 세계 정복을 꿈꾼 독일 | 제1차 세계 대전
세계 대전은 이미 잉태되어 있었다 / 차 한 잔이 가져온 대재앙 / 전쟁의 불길이 번지다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 미국의 참전

23 전쟁이 계속되다 | 제2차 세계 대전
신문 스크랩 / 러시아 혁명 / 대공황의 늪 / 전쟁의 불씨가 되살아나다 / 사그라지는 전쟁의 불길

24 바통을 이어받은 선수들 | 현대 역사
릴레이 경기 / 조용한 전쟁, 냉전 시대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저자 소개 2

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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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힐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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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구석구석 답사한 뒤 『청소년을 위한 세계지리』,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미술사』 등을 저술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그의 저서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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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0g | 154*225*13mm
ISBN13
9788965823063

출판사 리뷰

『세계사를 보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 세계사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하였다.

그동안 세계사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교과서와 참고서가 암기해야 할 토막 지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커피 한 잔이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됐으며,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크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진짜 영웅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중세의 성당을 그 자체로 한 권의 성경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한마디로 『세계사를 보다』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셈이다. 에피소드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세계사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과목이 될 것이다. 사실 세계사는 잘 짜인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역사적 사실의 선후관계 및 인과관계를 살핀다면 이것처럼 재미있고 쉬운 과목도 없을 것이다.

둘째,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하여 보기 쉽게 편집하였다.

요즘 아이들이 활자 세대가 아니라 이미지 세대임을 감안하여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책에 제시된 시각 자료만 보아도 세계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각 자료는 그 자체로 세계사의 길잡이 역할과 요점 정리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현장을 두 발로 직접 걸어 다니며 경험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현지 작가들의 사진은 세계사의 실제 장면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 들도록 할 것이다.

셋째, 지도 속에 연표와 중요 사건을 표시해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하였다.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버리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연표와 중요 내용을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동시대 주변 지역의 사건까지 비교할 수 있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연결하려면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역사는 역사 지도, 연대표, 시대적 배경 등이 종횡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추천평

역사 공부의 문제점이 해결되다! 일선 학교의 교감으로서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 학생들이 대체로 세계사 과목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역사는 외울 것이 많고 복잡해 공부하기 힘든 과목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많다. 심지어 역사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정작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학생은 드물다. 학창 시절에 역사책을 줄줄 외던 친구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웠던 내용을 거의 다 잊어버린다. 인과 관계가 명료하지 않은 단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 버린다. 역사는 사건의 발생 장소, 시대적 배경과 순서 등이 씨줄 날줄로 연결돼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세계사를 보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도, 연표, 사진, 그림 등 시각적 요소가 스토리텔링과 잘 어우러져 있다. 교육 현장에서의 고민이 이 책을 통해 일거에 해결되는 것 같아 무척 반갑다. - 오삼천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찬 ‘명품 콘텐츠 북’! 잘 정리된 역사 지도를 펴 놓고 세계사와 한국사의 시대 흐름과 배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역사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 주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연도를 지도에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관련 내용이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더구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이 책이‘명품 콘텐츠 북’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한마디로 마법 같은 세계사 책이다. - 최도영 (MBC PD, 부국장)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 이 책에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의 위치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지 공부의 효율성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서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옛일을 오늘에 반추해 볼 수도 있다. 여행을 할 때 역사적 장소에 대해 알고 그곳을 찾아가면, 유적을 대할 때 남다른 감회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이 아닐까. - 강태욱 (중앙일보기자, 동시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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