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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 - 천단칭 (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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