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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Part 1. 북한에도 살아계신 하나님 - 방송으로 배달하는 하나님 말씀 - 전파로 만난 하나님 - 어떤 바보가 보석을 두고 그냥 가나요? - 똥 묻은 사영리 - 숨어있는 십자가 - 소리 없는 예배 - 오늘의 숙제: 까만 책 찾기 Part 2. 용서를 배워요 - 북한에서 배운 용서와 사랑 - 질그릇에 담긴 보배 -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 - 땅굴에 사는 예수쟁이들 - 천국에서 만납시다! - 어떻게 용서할까요? Part 3.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 포기가 없는 사랑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일. - 예수님 때문에 - 내가 일했단다. - 정말 원수를 사랑하라고? - 사랑해주세요 - 북한을 사랑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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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통해 배우는 선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 5:46)”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도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배워야하며,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선교의 지상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북한 선교에 일평생을 헌신해온 이삭 목사님은 선교를 용서와 사랑으로 집약합니다. 때로는 원수보다 더 미운 사람을 사랑해야하는 일이 순종이며, 선교임을 책 속에서 끊임없이 간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신 용서의 자리, 우리의 자녀들도 그 자리로 나아오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가루 서 말 속 누룩과 같은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계속해서 확장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신실하신 그분의 섭리 속에서 커져가고 있습니다. 선교는 특별하게 선택받은 자들의 몫이 아닙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우리의 주님께서 신실하게 일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함께 신실하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다음세대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게 하는 것,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다음세대를 향한 사명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