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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동생이 태어나길 기다렸던 사라는 갑자기 누나 하기가 싫대요! 사라는 무척 기뻤어요. 작고 귀여운 동생이 태어났거든요. 아기에게 딸랑이도 선물해 주고, 기저귀 갈 때나 목욕할 때면 옆에서 도왔어요. 집에서는 작은 파티도 열렸어요. 그런데 사라는 무척 화가 났어요.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동생만 바라보고,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았거든요. 사라는 이제 누나 하기가 싫어졌어요! 이안과 사라의 사랑스러운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안과 사라의 일상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생, 이모 등 가족에 관련한 이야기, 새로 다니게 된 유치원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치과 진료나 건강 검진을 받느라 찾게 된 병원 이야기, 사계절의 다양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절 이야기 등 유아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을 다룬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어요. 컬러풀한 색깔과 그림 곳곳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이 조화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개성도 엿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