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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었어요! 사라는 할머니와 채소밭에 가요.
채소밭에는 어떤 풍경이 펼쳐져 있을까요? 겨울이 왔어요! 사라는 두꺼운 겨울 코트를 입었어요. 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고, 장갑을 끼니 춥지 않아요. 할머니와 함께 간 채소밭은 텅텅 비어 있어요. 그래도 할 일은 무척 많아요. 눈이 오면 더더욱 바빠질 거예요. 눈싸움과 눈사람 만들기도 해야 하니까요. 이안과 사라의 사랑스러운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안과 사라의 일상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생, 이모 등 가족에 관련한 이야기, 새로 다니게 된 유치원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치과 진료나 건강 검진을 받느라 찾게 된 병원 이야기, 사계절의 다양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절 이야기 등 유아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을 다룬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어요. 컬러풀한 색깔과 그림 곳곳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이 조화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개성도 엿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