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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 보기보다 화가 많은 사람입니다
제1장. 달라도 너무 다른 감정의 온도 아픈 코끼리 | 지정 좌석 | 다정한 타인 | 슬픔이 밀려올 때 | 1인용 텐트가 필요할 때 |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 가방의 무게 | 올리브 나무 그늘 아래 | 두려움의 실체 | 어떤 경고 제2장. 그래서 요가 위축되지 않는다는 것 | 탈코르셋 | 바로 섬에 대하여 | 뿌리내린 나무 | 담대한 마음 | 자유로운 수레바퀴 | 다리를 놓는 사람 | 윤슬의 시간 | 척추는 늙지 않는다 | 순한 성자 | 축복의 날개 | 우리 몸의 은하수 | 몸과 마음을 수평이 되게 | 나만의 동굴 | 조화의 삼각형 | 여왕의 자세 | 죽음을 기억하는 시간 | 태양을 향한 경배 제3장. 보고, 듣고, 걷다가 마주친 감정들 명상의 자리 | 숨을 멈추는 순간 | 챠크라 뮤직 | 요기들의 만트라 | 샌프란시스코의 걸인 요기 | 레에서 온 싱잉 볼 | 무화과나무를 보는 시간 | 라다크의 돌 깨는 노인 | 시언이를 찾습니다 | 초록 지붕 산책로 | 시절인연 | 산책로 인터뷰 | 여신의 짜이 파티 제4장. 지금 이 순간, 아힘사 플로우 식구 | 옴의 소리 | 무심히 지나칠 수 없는 것들 | 나마스테 | 고양이가 지나간 길 | 친애하는 작가들에게 | 사트바의 정원에서 부록. 감정 근육 레시피 기분 좋은 루틴을 만드는 법 | 단순하지만 참 좋은 요가 자세 | 산책이나 요가 수련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 맺는 글_ 걷고 기도하고 노래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