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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 1집 : 깊은 샘으로 제 2집 : 아들을 주신 사랑 제 3집 : 당신은 누구십니까? 제 4집 :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 5집 :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제 6집 : 부활의 아침에 제 7집 : 삭개오처럼 제 8집 : 안나의 기도 제 9집 : 복을 유업으로 제 10집 : 풀은 마르고 제 11집 : 옥합을 깨뜨려 제 12집 : 성소의 물 제 13집 : 감사의 노래-가을- 제 14집 :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소서 제 15집 : 하루를 열며 작가의 말 |
BongYe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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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읽는 여러분들은 각자의 상황 속에서 이 시들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코로나를 비롯 인생에 쓰나미가 몰려와 절박한 상황에 처할 때, 그런 당신을 일으키는 ‘강한 팔’이 되고, ‘안내표지판’이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성시들을 엮었습니다. 또한 ‘황량한 인생길’을 걷다가 어느 날 문득 제 시가 섬광처럼 떠올라 ‘단 물’이 되고 ‘시원한 소낙비’가 되길 바라며 성시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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