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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 1월 ‘바람’
바람이 열려 당신의 이름 나의 문(門) 너희는 문(門)들을 열고 PART2 : 3월 ‘물’ 넘치는 나일 강 물의 모습 흐르는 강물 당신의 눈물은 PART3 : 6월 ‘하나님의 형상’ 브니엘 산 돌 살아있는 그림 당신의 웃음은 PART4 : 9월 ‘우리의 모습’ 사르밧 과부의 노래 예수님 잡히시던 그날 밤1 예수님 잡히시던 그날 밤2 나의 자리 나의 모습 깨어있는 종 우리의 손 PART5 : 12월 ‘탄생’ 한 별 동방박사의 예물 임마누엘 아기 예수 한 별처럼 새해에는 그대에게 새해에는 우리에게 작가의 말 |
BongYe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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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wa M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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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들을 읽으며 코로나로 인해 받은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수많은 아픔들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시를 쓰는 내내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흘러들어 참된 음료가 되고, 찢겨진 살이 녹아들어 참된 양식이 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현재 코로나를 비롯 앞으로 더 힘든 상황에 처할 때, 인생의 쓰나미에 휩쓸려 추락할 때 이 시집이 날개를 달아주길 바라며, ‘시’와 ‘성경말씀’과 ‘그림’이 어우러진 Ⅱ권을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삶의 활력소와 영양소’를 얻게 되길 소망합니다.
아마도 시집을 덮을 때쯤이면 독자들은 5PART 주제에 따라 Storytelling하여 24편의 시들을 퍼즐조각처럼 맞춰 ‘나만의 1년 치 달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든 ‘새로운 1년 치 달력 이야기’를 제게 보내주세요. 그 달력들을 모아 ‘새로운 책’을 펴낼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