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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너는 누구니』 『겁쟁이 아기곰』 『코가 긴 돼지』 『굉장한 곤충들』 『이 괴물딱지야!』 『어떤 신발을 신을까?』 『꼬끼오 우는 기린』 『딸꾹딸꾹 하마』 |
Keith Faul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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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파리를 먹고 사는 입이 큰 개구리는 다른 친구들이 무얼 먹고 사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며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보았지요. 그러다 입이 큰 개구리를 먹고 산다는 무시무시한 악어를 만나고 마는데……. 개구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까요? [너는 누구니] 작은 올챙이, 못생긴 아기 새, 느림보 애벌레가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될까요? 아기 그림의 오른쪽 페이지를 펼치면 숨어 있던 그림이 쫙 펴지며 팝업이 터집니다. 아기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겁쟁이 아기곰] 한밤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아기 곰은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드르르르르릉…… 푸우! 크르르르르릉…… 푸우우!”” 무서운 소리가 점점 더 커져요.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코가 긴 돼지] 이 세상에 맨 처음 살았던 돼지는 코끼리 코를 달고 있었대요. 그렇게 길쭉했던 돼지 코는 왜 지금처럼 찌뿌러진 코가 되었을까요? 멋진 코를 달고 잘난 척하던 돼지가 납작한 돼지 코가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굉장한 곤충들] 반짝이는 점박이 등껍질 밑에 날개를 숨기고 다니는 조그마한 곤충은 무엇일까요? 책을 펼치면 꿈틀꿈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곤충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위의 [이 괴물딱지야!] 잭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됩니다. 엄마는 그런 잭을 개구쟁이 원숭이라고 불러요. 엉터리 어릿광대라고도 하고요. 꾀죄죄한 강아지라고도 말했다가, 가끔은 괴물딱지라고도 하지요. 엄마는 잭을 왜 그렇게 부르는 걸까요? [어떤 신발을 신을까?] 거미처럼 다리가 여덟 개나 되면 신고 싶은 신발을 고르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이 책을 펴면 페이지마다 예쁜 신발이 튀어 나오고, 진짜 신발 끈을 묶을 수 있습니다. 묶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거미와 함께 신발 끈 묶는 법을 연습할 수 있어요. [꼬끼오 우는 기린] 어느 날 아침, 정글에 사는 동물들의 목소리가 바뀌었어요. 수탉은 사자처럼 으르렁, 코끼리는 뱀처럼 쉿쉿, 뱀은 앵무새처럼 끼익끼익, 앵무새는 코끼리처럼 뿌우 울었어요. 다른 동물들이 모두 깜짝 놀라는 사이, 지금까지 한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는 기린은 큰 용기를 냅니다. 과연 기린의 입에서는 어떤 소리가 나올까요? [ 딸꾹딸꾹 하마] 하마의 딸꾹질이 멈추지 않자, 친구들은 각자 딸꾹질 멈추는 법을 알려 줬어요. 하지만 모두 효과가 없었지요. 불쌍한 하마를 위해 친구들은 모두 머리를 맞대고 하마의 딸꾹질을 멈출 방법을 생각해 내요. 어떤 방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