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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7
서문 10 1장 베티의 딸 15 2장 뉴욕 생활 29 3장 뉴욕의 흑인과 백인 51 4장 필라델피아로 이주 71 5장 가족 내의 흑인들 84 6장 필라델피아에서의 생활 102 7장 결혼 118 8장 도망자 133 9장 뉴햄프셔의 노예제와 자유 155 10장 위기일발 167 11장 협상자 178 12장 스테인스 부인 202 13장 생존자 221 에필로그 오나의 동생 필라델피아 코스틴 241 감사의 말 255 오나 저지와의 인터뷰 260 독서 토론 질문 273 주석 275 참고 문헌 328 이미지 출처 345 색인 347 |
Erica Armstrong Dun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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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 저지는 부모님에게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어머니에게는 인내의 힘을 배웠고, 아버지에게는 뒤에 누구를 남겨 두든 자유를 얻는 결정이 무엇보다 우선한다는 것을 배운 것이다.
--- p.28 저지의 탈출에 충격을 받아, 그 도망자가 새로운 조류의 물꼬를 튼 것을 두려워해 워싱턴 부부는 백인 하인을 고용했다. 노예와 임금을 주는 하인을 고용한 후 마사 워싱턴은 즉시 워싱턴에게 당당히 지시했다. 오나를 찾아오세요. 무엇보다도 그 노예는 영부인의 소유였고, 저지는 그녀의 손녀에게 주기로 되어 있었다. 대통령은 그 도망자를 잡아 오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거나 불쾌해하는 부인을 달랠 필요가 있었다. 말할 것도 없이 그는 커스티스 가문의 재산을 잃어버린 보상을 해야 했다. --- p.181 하지만 바셋이 끊임없이 재잘거릴 때 그 도망자는 결심이 섰다. 오나 저지는 대통령의 처조카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정의로운 분노와 자유롭고 싶은 권리에 대한 믿음이 그녀를 최종적이면서도 강렬한 대답을 하게 했다. 그녀는 바셋에게 “나는 이제 자유인이고 이곳에 남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 p.216 워싱턴을 떠난 후에 훨씬 더 힘들게 살아야 했는데 그 때문에 도망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아니오, 나는 자유인입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믿어요.”라고 대답했다. --- p.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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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문 파이널리스트. 이 책은 연구와 스토리텔링이 잘 조합된 역사서이다. 자유가 주는 강한 매력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인간 재산을 되찾아 오려고 했던 조지 워싱턴을 폭로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미국 유명 가문에 대한 중요한 학술 연구이면서 18세기 도망 여성 노예의 삶을 조명하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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