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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시골 선비의 입신 제1장 황해도에서 유년기를 보내다 제1절 안개 속에 가려진 삶 021 제2절 출생과 가족관계 024 제3절 사회적 지위 027 제2장 경화학계에서 문학을 공부하다 제4절 신기영 031 제5절 홍승운 034 제6절 낙학의 전통 039 제7절 서울의 유력 가문 043 제3장 평안도에서 도학을 공부하다 제8절 영원의 산골짜기 047 제9절 박문일의 도학 050 제10절 평안도의 유학 전통 055 제4장 평안도관찰사의 도정을 돕다 제11절 벼슬길의 시작 060 제12절 민병석의 교육정책 063 제13절 평안도의 교육풍토 068 제14절 민병석의 문화사업 071 제5장 대한제국 고관의 문객이 되다 제15절 청일전쟁 075 제16절 서울 이주 080 제17절 민병석의 문객 084 제6장 황성에서 유학에 정진하다 제18절 자기 수양의 길 088 제19절 인민 고통의 자각 092 제20절 변혁 철학의 완성 097 제2부 교육자강의 길 제7장 서양 선교사의 신서적을 읽다 제1절 나이 마흔의 사상 변동 105 제2절 서양 선교사의 한역서학서 111 제8장 사범 교육의 현장에 서다 제3절 대한제국 초기의 행적 118 제4절 한성사범학교 교관 122 제5절 근대 유학의 자각 126 제9장 박지원 문집 간행에 참여하다 제6절 『연암집』과 『연암속집』 131 제7절 김택영과 김교헌 135 제8절 전병훈과 손정현 139 제10장 교육자강론을 정립하다 제9절 「흥학설」과 「종교설」 144 제10절 심사기약(心死氣弱) 149 제11절 자강과 유신 153 제12절 『학규신론』 157 제11장 언론계에 투신하다 제13절 지사 박은식 162 제14절 「애급사문답」 166 제15절 시일야방성대곡 169 제12장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다 제16절 대한자강회 174 제17절 서우학회 179 제18절 한·중의 교육자강 182 제13장 교육자강론을 재정립하다 제19절 사회의 반성 186 제20절 신도덕의 수립 191 제3부 역사가의 독립운동 제14장 서간도에 망명하다 제1절 태백광노 199 제2절 서간도 203 제3절 대종교 207 제4절 유근과 이건승 210 제15장 고조선·고구려·발해의역사를 쓰다 제5절 한국사 노래 214 제6절 『대동고대사론』 217 제7절 『동명성왕실기』와 『발해태조건국지』 221 제8절 『천개소문전』과 『명림답부전』 227 제16장 혁명의 땅 중국에 진입하다 제9절 『몽배금태조』 232 제10절 중국의 혁명 235 제11절 한·중 연대 239 제12절 『향강잡지』 243 제17장 한국의 통사를 쓰다 제13절 이병헌, 이승희, 강유위 249 제14절 통사(痛史)의 의미 256 제15절 자강, 인도, 혁명 259 제16절 중국 문인과의 교류 265 제18장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하다 제17절 신한혁명당과 「대동단결선언」 269 제18절 『한족공보』와 노인동맹단 272 제19절 대한민족대표와 『신한청년』 276 제19장 한국 독립운동의 혈사를 쓰다 제20절 통사(痛史)에서 혈사(血史)로 282 제21절 혁명의 전사(前史) 286 제22절 3.1의 세계사 292 제20장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대통령이 되다 제23절 우리 동포에게 고함 298 제24절 임시정부의 마지막 대통령 303 참고문헌 309 주석 324 연보 336 찾아보기 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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