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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
공부만 하는 아이에서 도전하는 아이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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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 공부와 자존감 향상, 운동에 답이 있다
01 공부와 자존감 향상, 운동에 답이 있다
02 우리 아이는 왜 공부가 힘들까?
03 운동 습관으로 독립심을 키워라
04 매일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05 단단한 아이를 만드는 비법은 운동이다
06 자존감 있는 아이로 단단하게 사는 법
07 운동으로 아이의 자존감 지지대를 만들어라

2장 | 운동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01 운동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02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운동 일기
03 운동장을 빼앗긴 아이
04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
05 공부만 하는 아이에서 도전하는 아이로 키워라
06 진짜 행복은 운동에 있다
07 운동은 행복 지수가 높은 아이로 자라게 한다
08 공부만 하면 행복할까?

3장 |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맞는 운동 찾는 법
01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
02 협동심이 부족한 아이
03 자신감이 없는 아이
04 ADHD로 산만한 아이
05 짜증과 신경질을 내는 아이
06 잘 울고 잘 삐지는 아이
07 배려심이 없는 아이
08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

4장 |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
01 운동은 습관이다
02 아주 작은 보상부터 하라
03 아침 1시간, 운동 습관을 길러라
04 운동 시작 전후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라
05 몸으로 하는 운동 vs 머리로 하는 운동
06 운동 환경이 습관을 결정한다
07 다리의 힘부터 길러라
08 운동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법

5장 | 운동을 꾸준히 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01 운동을 꾸준히 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02 운동과 공부, 둘 다 놓치지 않는 아이들
03 아이의 운동 습관이 미래의 차이를 만든다
04 좋은 인성은 운동으로 만들어진다
05 공부만 하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06 운동은 공부 못하는 아이가 한다는 선입견을 버려라
07 최고의 운동 코치는 부모다
08 평범한 아이에서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 소개 1

20여 년간 운동 선수 생활과 11년 동안 초등 운동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충청남도 홍성초등학교에서 운동을 지도하고 있다. 지도자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비전을 지도해야 하는지 절실히 깨닫고,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인성까지 교육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기초와 인성을 중요시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직접 현장에서 많은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 운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단단해지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현재 학교에서 운동부와 스포츠클럽 2개를 운영 중에 있다. 운동 습관은 아이들이 혼자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도자와 부모, 그리
20여 년간 운동 선수 생활과 11년 동안 초등 운동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충청남도 홍성초등학교에서 운동을 지도하고 있다. 지도자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비전을 지도해야 하는지 절실히 깨닫고,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인성까지 교육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기초와 인성을 중요시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직접 현장에서 많은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 운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단단해지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현재 학교에서 운동부와 스포츠클럽 2개를 운영 중에 있다.

운동 습관은 아이들이 혼자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도자와 부모, 그리고 아이가 함께 만들어나가야 한다. 현재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아이들의 생활을 부모님들과 공유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함께 도모하고 있다.

2008부터 2년 간 실업팀 충남체육회 선수였고 2010년부터 홍성초등학교의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동기부여 활동가이자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위원회 위원이다. 초등 소프트테니스 카페 대표이기도 하다. 저서로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공저)가 있다.

약력 : 문경공업고등학교 특기생 졸업(소프트테니스), 대전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졸업,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재학, 충남홍성초등학교 지도자
저서 :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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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502g | 152*225*16mm
ISBN13
9788947547291

책 속으로

사실 초등학교 시기에 공부해서 성취를 맛보는 것은 어렵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공부가 싫어지거나 따분하기까지 하다. 반면, 운동은 다르다. 조금만 노력하면 배운 즉시 그 결과가 나타난다. 초등학교 교실에는 이제 시험 등의 평가가 없지만, 운동은 매년 대회에 출전해 나를 증명해 보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패배와 승리를 맛보면서 자신을 더 성장하게 하는 밑거름을 만들 수 있다.
---p.24

난 단단한 아이들을 코칭하는 것이 아니다. 약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도 한다. 하루 만에 눈이 보이게 좋아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불안해한다. 운동을 시키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실패해서 좌절하지 않을까, 공부가 뒤처지지 않을까 여러 가지 불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른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내일은 모른다. 내일이 와야 아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대단하다.
---p.41

우리 아이들은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어 협동의 중요성을 모르고 자란다. 사회는 다양한 역할이 필요하다. 아이 자신에게도 다양한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나’가 아닌 ‘우리’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어야 한다. 운동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아이들을 꿈꾼다.
---p.121

운동의 기본적인 자신감은 체력에서 온다. 체력이 없다면 자신감도 없다. 기초 체력을 기르면 어른이나 아이나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우리나라 교육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다. 아이들을 교실에 가둬두고 기초 체력은 바닥인 상태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허황한 꿈이다. 초등학교 교육의 꽃인 운동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p.127

우리는 완성된 아이가 아니라 완성이 되어가는 과정에 우리가 어떻게 지지대를 만들어줘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역할은 아이의 상처를 최소한으로 하고, 힘들더라도 세상은 살아갈 만하다고 지도해야 한다.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있고, 힘들어도 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지도해야 한다. 그 끝은 달콤하기도 하고 쓸 수도 있지만, 과정은 대단했다고 본인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된다.
---p.158

우리는 몸을 단단하게 하기 전에 의식부터 단단해져야 한다. 대다수 부모의 의식이 운동보다는 공부에 너무 치우쳐져 있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보다 어떤 공부를 빨리 시켜야 할지 고민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 먼저다.

---p.272

출판사 리뷰

공부와 자존감 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운동에 답이 있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많다. 운동만 잘하는 아이도 많다. 하지만 어느새 시대는 변했다. 어느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잘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들의 의식이 아이들의 공부에만 치우쳐져 있다. 공부는 누군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운동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행동, 인내력, 협동심, 배려 등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야 한다. 어른이 되어서 사회로 진출하게 되었을 때, 아무리 좋은 똑똑한 사람이라도 사회성이 없다면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소통이 부족한 사회가 되어버린 탓에 최근 이타심이 부족해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예의가 있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면 이 모든 문제점이 해결된다. 내가 아닌 ‘우리’를 배우는 과정이 운동이기 때문이다.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아이들이 문제일까? 아니다. 부모의 문제가 아이로 드러나는 것이다. 부모와 아이와 함께 커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운동은 자존감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을 배우게 한다.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성취하면서 배운다. 세상은 편하고 빠르게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가 대신해주기 때문이다.

이제는 의식적으로 아이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존감이 강하고 독립심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부의 바탕이 되어주는 기초 체력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야 함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운동도 함께해서 몸도 마음도 단단해져야 자존감 높고 진취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다.

아이의 자존감 지지대가 되어줄 운동 습관, 이 책을 통해 키워보자!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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