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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Chapter 1.암흑기어릴 적 기억 12전문대 대기 번호 2번 14빛이 아닌 빚으로 시작하게 된 대학생활 15간호학과 학생의 삶은 고등학생의 연장 16후회는 하지말자 17독서만이 살길 20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 22미국 간호사를 어렴풋이 꿈꿔보다 24면접 27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9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대학병원에 입사하다 30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 31야, 멍청이! 32한국에서의 태움은 미국에선 범죄 33공황장애와 퇴사 37Chapter 2. 꿈을 펼치다대학병원 간호사에서 요양병원 간호사로 42미국 간호사 vs 호주 간호사 44기회 47두바이 면허 시험 58다양한 도전을 해보다 59Chapter 3. 두바이 간호사 이야기초행길 72테러 조직에 잡혀가는 거 아니야? 77오리엔테이션 80간호사님을 ‘모십니다’ 82첫 출근 85한국 간호를 보여주겠어! 86더운 사막 한가운데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지? 88배우는 재미, 신규 간호사로 돌아가다 93신기한 물품과 장비들 95병원 물품 98간호사를 이렇게 우아하게 할 수 있구나! 99아, 정말 행복해! 101안전하고 깨끗한 나라 UAE 103UAE에서는 무슨 언어로 일할까? 106시행착오 109가족들을 초대하다 111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 114Confronting 116Chapter 4. 아부다비 간호사 이야기새로운 도전 120인터뷰 124UAE 간호사 연봉 127병원 오리엔테이션 130체계적인 교육 131배움의 연속 135라마단 137호텔인가 병원인가? 139수평적인 관계 142아침형 인간 146미국으로 갈 준비 148UAE 간호사가 진정한 Travel Nurse 158퇴사하기가 이렇게 아쉬울 수가 161대사관 인터뷰 162안녕 아랍에미리트 166Chapter 5. 미국 간호사 이야기뉴욕 입성 176뉴욕 첫 인상 178브롱크스(Bronx)의 기억 181스쿨 널스 이야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스쿨 널스 할래!’ 188COVID19 간호사 일기 192캘리포니아에서 새 출발 206Question & Answer 213Epilogue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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