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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간호사 두바이편
송원경
포널스출판사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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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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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2
Chapter 1.암흑기
어릴 적 기억 12
전문대 대기 번호 2번 14
빛이 아닌 빚으로 시작하게 된 대학생활 15
간호학과 학생의 삶은 고등학생의 연장 16
후회는 하지말자 17
독서만이 살길 20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 22
미국 간호사를 어렴풋이 꿈꿔보다 24
면접 27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9
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대학병원에 입사하다 30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 31
야, 멍청이! 32
한국에서의 태움은 미국에선 범죄 33
공황장애와 퇴사 37
Chapter 2. 꿈을 펼치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요양병원 간호사로 42
미국 간호사 vs 호주 간호사 44
기회 47
두바이 면허 시험 58
다양한 도전을 해보다 59
Chapter 3. 두바이 간호사 이야기
초행길 72
테러 조직에 잡혀가는 거 아니야? 77
오리엔테이션 80
간호사님을 ‘모십니다’ 82
첫 출근 85
한국 간호를 보여주겠어! 86
더운 사막 한가운데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지? 88
배우는 재미, 신규 간호사로 돌아가다 93
신기한 물품과 장비들 95
병원 물품 98
간호사를 이렇게 우아하게 할 수 있구나! 99
아, 정말 행복해! 101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 UAE 103
UAE에서는 무슨 언어로 일할까? 106
시행착오 109
가족들을 초대하다 111
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 114
Confronting 116
Chapter 4. 아부다비 간호사 이야기
새로운 도전 120
인터뷰 124
UAE 간호사 연봉 127
병원 오리엔테이션 130
체계적인 교육 131
배움의 연속 135
라마단 137
호텔인가 병원인가? 139
수평적인 관계 142
아침형 인간 146
미국으로 갈 준비 148
UAE 간호사가 진정한 Travel Nurse 158
퇴사하기가 이렇게 아쉬울 수가 161
대사관 인터뷰 162
안녕 아랍에미리트 166
Chapter 5. 미국 간호사 이야기
뉴욕 입성 176
뉴욕 첫 인상 178
브롱크스(Bronx)의 기억 181
스쿨 널스 이야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스쿨 널스 할래!’ 188
COVID19 간호사 일기 192
캘리포니아에서 새 출발 206
Question & Answer 213
Epilogue 223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나 대동대학 간호과를 졸업 후 중환자실 간호사로 8년을 근무했다. 턱걸이로 전문대에 겨우 입학했고 동시에 떠안은 학자금 대출의 부담감이 더해져 남들보다 3-4배 노력하여 대학병원에 입사한다. 하지만 꿈꿔왔던 간호사의 모습과는 너무 다른 현실에 회의감을 느끼고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해 퇴사하게 된다. 미국 간호사가 되기엔 부족한 영어실력과 막힌 문호 덕에(?) 아랍에미리트(UAE)라는 의외의 새로운 곳에서 기회를 찾게 되어 훌쩍 떠나기로 결심한다. UAE의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총 4년간 근무했으며 고향을 떠나본 적이 없는 부산 토박이가 일하면서 덤으로 10개국을 여행
부산에서 태어나 대동대학 간호과를 졸업 후 중환자실 간호사로 8년을 근무했다. 턱걸이로 전문대에 겨우 입학했고 동시에 떠안은 학자금 대출의 부담감이 더해져 남들보다 3-4배 노력하여 대학병원에 입사한다. 하지만 꿈꿔왔던 간호사의 모습과는 너무 다른 현실에 회의감을 느끼고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해 퇴사하게 된다.
미국 간호사가 되기엔 부족한 영어실력과 막힌 문호 덕에(?) 아랍에미리트(UAE)라는 의외의 새로운 곳에서 기회를 찾게 되어 훌쩍 떠나기로 결심한다. UAE의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총 4년간 근무했으며 고향을 떠나본 적이 없는 부산 토박이가 일하면서 덤으로 10개국을 여행했다.
2019년, 꿈에 그리던 뉴욕에서 중환자실을 떠나고 싶어 스쿨 널스로 일을 시작했지만 그 평화로움도 얼마 가지 못하고 코로나 사태로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중환자실로 돌아가게 되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에서 트래블 널스로 근무 중이며 앞으로 그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Nurse Practitioner와 간호사 사업가를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271472

추천평

스펙도 없고 영어를 못하더라도 이직을 고민하는 간호사분들에게 더없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일단 실행하고(Just do it) 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준 작가님처럼 한국의 많은 간호사분들이 이 책을 통해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승재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 해.외취업센터 차장)

저자가 대학 입학 때부터 미국 간호사라는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세우고 ‘NCLEX-RN’ 대학 동아리 활동부터 시작하여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꿈을 향한 신념과 직업에 대한 사명감으로 두바이, 아부다비를 거쳐 미국 간호사에 꿈에 도전하여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토대로쓴 책입니다. 간호사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과 해외 간호사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있는 간호사들에게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민경화 (대동대학교 간호학부 교수)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는 삶을 일구기 위해서, 저자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그 과정 중 부딪히는 역경 속에서 성숙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에,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그리고 뉴욕을 거쳐, 캘리포니아까지!! 앞으로 Nurse Practitioner로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생님의 이야기 정말 잘 들었습니다.
- 김상중 (미국 마취전문간호사 학생, 널스랩 운영진)

저자가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시커먼 터널과 같은 힘든 시간도 있었을 것이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희미한 한줄기 희망의 끈으로 꿋꿋이 이겨낸 험난한 과정을 이 책에 모두 담아냈다. 한국에서 시작한 간호사 생활부터, UAE에서 시작한 해외 간호사 생활, 그리고 COVID-19로 변화된 의료환경의 맥락적 상황 속에서 직접 경험한 저자의 미국 임상 경험은 미국 간호사를 가슴속 깊이 꿈꾸는 수많은 학생과 간호사에게 성장과 변화를 위한 유일한 안내서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 백금희 (이화여자대학교 간호대학 연구원)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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