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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6
챕터 1 : 호주,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열다 스위트 홈 In 호주 10 일하고 싶은 자, 워킹 비자를 정복하라 19 유학 없이도 호주 간호사 26 면허를 받을 수 있다고요? - OBA 26 호주의 병원 시스템 33 나의 PTE 정복기(IELT / OET / PTE) 40 호주에서 간호사만 할래?(호주의 임상시험 세계) 49 100장의 영어 이력서 54 외국인과의 면접은 처음이지? 63 챕터 2 : 호주 취업, 그 이후의 이야기 호주 CRA의 하루 루틴 72 한국, 호주 직장생활의 차이점 77 호주의 연구 간호사 81 간호사,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다 86 Pardon? 91 그럼에도, 다시한번 95 노력과 진심은 통한다. 100 호주에서의 취업과 정착, 그 이후의 계획. 104 챕터 3 : 호주 이민, Are You Sure? 호주살이의 장점 vs 단점 108 호주 생활 팁 116 토익 900점, 근데 왜 말을 못 하니? 121 진심의 말 한마디 130 프렌즈 in 호주 134 낮에는 바리스타, 밤에는 세일즈를 합니다. 137 성공을 원한다면 고독은 필수다. 142 나의 험난한 이민 정착기 146 챕터 4 : 한국과 호주, 그 경계에서 지방대 꼴찌 출신 간호사, 차석 입사를 하다. 152 아버지의 임종 3일 후, 다시 환자를 보러 갑니다. 156 나침반과 다른 길을 걸어갈지라도 161 임상시험, 연구 간호사의 길에 들어서다. 164 2004007 환자의 마지막 방문 190 여의도 빌딩 숲으로 출근하는 간호사 194 호주 이민을 결심하다. 203 에필로그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