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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메시아
박재범
밀알서원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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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1

저자 서문 12

제1장 카발라 언약의 빛(출 24:8, 17 언약의 피, 불) 16
1. 성경(토라, 모세오경)의 해설 : 카발라의 실제와 모델 18
2. 카발라의 역사 22
3. 세피로트 영의 은사(구원의 정의) 25
4. 6000년 창조의 빛과 사랑 37

제2장 조하르, 새로 쓰는 복음 41
1. 조하르(Zohar)의 성경 해석 예시 44
2. 랍비 시므온 초인과 조하르 종말론 60
3. 힐렐 학파, 4세대의 메시아, 바울의 계시록 65
4. 새로 쓰는 복음, 카발라의 다섯 가지 요소 76

제3장 아브라함의 창조의 책 83
1. 창조의 원리와 형상은 무엇인가? 85
2. 하나님의 설계도 생명나무 : 10세피로트(빛의 방사, 원리, 특성) 89
3. 하나님의 마지막 비밀 103
4. 중국의 카발라와 두 짐승 107

제4장 21세기 신인 합일과 메시아 113
1. 유대주의, 카발라 메시아 116
2. 구원과 지옥의 심판의 실제 129
3. 아마겟돈 시뮬레이션과 카발라의 계시록 135
4. 21세기의 신인 합일과 성령의 융합 143

제5장 크리스천 카발라와 일루미나티 154
1. 크리스천 카발라 157
2. 끝나는 21세기 교회와 14만 4천 165
3. 일루미나티와 러시아의 카발라 175
4. 메시아 신비주의 : 쿠쉬너와 핀토 182

맺는말 한국 교회의 몰락과 새 출발 189

저자 소개 1

동아시아 선교사(1997-2018), 연세대학교 사학과(B.A.)를 졸업하고 Capital Bible Seminary에서 수학하였다. Catholic University of U.S.A graduate school에서 수학하고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M.Div.)하였다. HK ICS(International Christian School) Board Director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대환난과 두 짐승』, 『2017-2020-2023 종말』, 『열린 계시록과 한국통일』, 『한국의 적그리스도』, 『희망의 영』,
동아시아 선교사(1997-2018), 연세대학교 사학과(B.A.)를 졸업하고 Capital Bible Seminary에서 수학하였다. Catholic University of U.S.A graduate school에서 수학하고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M.Div.)하였다. HK ICS(International Christian School) Board Director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대환난과 두 짐승』, 『2017-2020-2023 종말』, 『열린 계시록과 한국통일』, 『한국의 적그리스도』, 『희망의 영』, 『차세대 코드 23』, 『하늘의 코드23』, 『영으로 개혁하라』, 『능력을 넘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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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44*215*20mm
ISBN13
9788971351192

책 속으로

지난 2천 년간 하나님과 성경으로부터 직접 듣고 체험한 교훈과 시도의 결과가 카발라 고전에 함축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하나님의 설계도인 토라 성경, 탈무드, 카발라가 삼총사로 유대주의를 주류로 구성하는 원리이다.
--- p.16

하늘에서 혹은 하늘에 올라가 본 구전의 성경이 진리인 데 반해 현재의 성경은 불완전한 성경이라 부를 수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가 구전의 말씀과 입의 검, 말씀으로 창조, 또한,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 p.41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숫양을 보았으며 동시에 여호와 이레(창 22:14,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로 예수가 그 산에서 십자가 지시는 것을 보게 되었다(대하 3장; 요 8:56 참조. 나의 때 볼 것을 기뻐함).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의 카발라는 B.C. 2000년부터 하나님의 창조의 이야기를 구전의 형태로 전수되는 아브라함의 책으로부터 시작한다.
--- p.83

예수님 자신이 메시아라 하지 않고 “인자”라고 칭한 이유는 당시의 메시아 사상이 잘못된 전통에 기초하기 때문이었다. 유대인의 기름 부음 받은 자(messiah, 삼하 19:21)는 구약에 39회 중 30회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과 왕권으로 등장하면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Messiash, 529회 기록)를 이해하지 못하였다.
--- p.111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는 아주 거대했으므로 그 그늘이 넓게 드리워져 있었고, 키가 작은 지식의 나무는 생명나무를 빙 둘러싸고 있었다. 곧 지식의 나무를 거치지 않고서는 생명나무에 접근할 수 없음을 이르고 있다. 지식의 나무란 선악을 구별할 줄 아는 나무이다. 행복의 절정에서 불행의 밑바닥으로 전락한 제일 큰 원인은 인간이 하나님에게 반항해 악을 낳았다는 데에 있다.

--- p.152

추천평

크리스천 카발라를 통한 성령의 기쁜 소식을 듣고, 성령의 조명을 받고, 인도하심 가운데,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기쁨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영적 지혜와 도전을 주는 귀한 저서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김철 (백석대학교 명예교수)
인간은 주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임재와 신의 스파크를 통해 메시아의 재림을 소망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받는 카발라와 세피로트를 깨닫고 자신의 십자가를 살아내는 과정이 주와 동행하는 온전한 메시아적 구원의 길이다. 이 책은 크리스천 카발라를 통한 생명나무(예수)의 진리를 깨닫게 한다. - 지배선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 책을 통해 카발라 크리스천은 각종 재앙과 재난의 징조가 드러나는 현재 말세 시대 속에서 보이는 것에 매이거나 정욕에 굴복하는 것이 아닌 고린도후서 13:5의 말씀처럼 ‘우리가 믿음에 서 있는가 우리 스스로 시험하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확증’해야 한다. - 이주진 (NAVYA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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