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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한방 건강상식
황민 등저
한울 20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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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팔체질에 대한 간단한 이해
1. 의욕과 투지가 넘치는 금음체질
2. 창의적이고 두뇌회전이 빠른 금양체질
3. 보수적 성향이 강한 목음체질
4. 과묵하고 정이 많은 목양체질
5. 소심하고 소극적인 수음체질
6. 조용하고 신중한 수양체질
7. 제일 희귀한 토음체질
8. 겁이 많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토양체질

제2부 체질에 대하여
1. 체질은 네 가지다?
2. 신경이 예민하고 소화가 잘 안되면 수음체질, 수양체질(소음인)? 外

제3부 음식에 대하여
1. 한약을 복용할 때는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
2. 산후에는 미역국이 좋다?
3. 새우를 먹으면 양기가 좋아진다?
4. 현미는 건강에 좋다? 外

제4부 약에 대하여
1.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
2. 한약은 부작용이 없다?
3. 녹용을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4. 여름철에 보약을 먹으면 땀으로 다 나가서 효과가 없다? 外

제5부 침에 대하여
1. 침은 발 삔 곳에나 맞는 것이다?
2. 침을 오래 맞으면 몸에 좋지 않다?
3. 비 오는 날에는 침을 맞지 않는다? 外

제6부 운동에 대하여
1. 운동을 하면 건강이 좋아진다?
2. 땀을 내야 몸 속의 노폐물이 배출된다?
3. 허리가 아픈 데는 수영이 좋다?
4. 신경통이나 관절염에는 온수욕으로 땀을 내야 한다?
5. 단전호흡은 건강에 좋다?
6. 냉수마찰을 하면 양기가 좋아진다?
7. 살을 빼려면 땀을 내야 한다? 外

제7부 의학상식에 대하여
1. 밥을 못 먹을 때는 포도당 주사를 맞아야 한다?
2. 아토피성 피부염은 아이가 크면 저절로 낫는다?
3. 손가락이 저리면 중풍이 온다는 신호?
4. 몸을 차게 하면 감기에 걸린다?
5. 산후조리를 할 때는 땀을 푹 내야 한다? 外

저자 소개

저자 : 황민
경남 마산 출생으로 마산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마산 황성부부한의원 원장으로 있다. 체질의학의 권위자로서 사암침법, 약침법, 체질침법 등을 각 체질의 특성에 맞게 정립하였다. 백혈병, 암, 간경화, 난치피부병, 신부전, 각종 희귀질환 등 불치병이나 난치병을 체질의학과 파동요법으로 치료하여 좋은 임상성과를 거두고 있다. 인체의 생명현상과 체질을 파동(주파수, 기)으로 설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곧 세계의학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저서로 {가족건강을 지키는 하늘건강법}(1998, 넥서스)이 있다.
▶ 윤주영
서울 출생으로 명성여자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창원 황성부부한의원 원장으로 있다. 체질의학과 파동요법으로 비만, 각종 질병 등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실용화하였다. 체질에 대한 시원한 풀이로 화제를 모았던 [가족건강을 지키는 하늘건강법](1998, 넥서스)의 공동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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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8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6027077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그 동안 알려져온 사상체질보다 한층 높은 단계의 '팔체질'을 소개하며 각 체질에 따라 건강관리법이 따로 있음을 가르친다. 체질이란 그 사람의 생명현상이 출현하고 유지되는 생명 에너지의 기본적인 구성체계를 말한다. 그런 생명 에너지의 구성체계는 인체에서 오장육부 기능의 강약으로 표출되는데, 사상체질이 가장 강한 장기와 가장 약한 장기만을 파악했다면 팔체질은 여타 장기의 기능강약 순서도 완벽하게 찾아내어 사람을 네 가지 체질이 아니라 여덟 가지 체질로 꼼꼼히 분류한 것이다.

왜 똑같이 버섯을 먹었는데 누구는 암이 낫고 누구는 암이 악화되는가, 왜 똑같이 수영을 열심히 했는데 누구는 살이 빠지고 누구는 심장마비로 죽는 것일까, DHA를 먹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살 빼는 방법도 체질에 따라 다르다는데 사실일까?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갖고 있는, 몸에 좋다면 일단 먹고보는 습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을 팔체질로 명쾌하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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