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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권다신교 POLYTHEISME 단골 관계 PATRONAGE 대륙 쪽 동남아시아 ASIE DU SUD?EST CONTINENTALE 대서양 연안 유럽 EUROPE ATLANTIQUE 대서양 연안 중부 아프리카 AFRIQUE CENTRALE ATLANTIQUE 대평원 인디언 PLAINES (INDIENS DES) 더글러스, 메리 DOUGLAS, Mary 도시 소수집단 URBAINES (MINORITES) 도시의 폭력 VIOLENCE URBAINE 도시인류학 URBAINE (ANTHROPOLOGIE) 도자기 POTERIE 독어권 인류학 ALLEMANDE (PAYS DE LANGUE). L’anthropologie de langue allemande 독일어권: 독일어 인류학 L’anthropologie de langue allemande: Volkskunde 동남부 인디언 SUD-EST (INDIENS DU) 동북부 인디언 NORD?EST (INDIENS DU) 동아시아 ASIE ORIENTALE 동아프리카 AFRIQUE ORIENTALE 동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지역 연구 현황 Afrique Orientale Les recherches actuelles sur l'Afrique orientale 동양 전제 군주제 DESPOTISME ORIENTAL 동양학과 인류학 ORIENTALISME ET ANTHROPOLOGIE 동족 결혼 ENDOGAMIE 뒤르켐, 에밀 DURKHEIM, Emile 뒤메질, 조르주 DUMEZIL, George 뒤몽, 루이 DUMONT, Louis 드브뢰, 조르주 DEVEREUX, Georges 디아스, 조르즈 DIAS, A. Jorge 디테를랑, 제르맨 DIETERLEN, Germaine 라스무센, 크누드 RASMUSSEN, Knud 라이첼돌마토프, 게라르도 REICHEL?DOLMATOFF, Gerardo 라틴아메리카 농민 AMERIQUE LATINE Paysanneries latino?americaines 라틴아메리카: 도시 세계 Amerique Latine: Le monde urbain 라틴아메리카: 현대 종교 운동 Amerique Latine: Les mouvement religieux contemporains 래드클리프브라운, 앨프리드 레지널드 RADCLIFFE-BROWN, Alfred Reginald 래딘, 폴 RADIN, Paul 러시아 인류학(구소련 인류학) URSS (CEI). Les anthropologies russe et sovietique 레드필드, 로버트 REDFIELD, Robert 레리, 미셸 LEIRIS, Michel 레비브륄, 뤼시앵 LEVY?BRUHL, Lucien 레비스트로스, 클로드 LEVI?STRAUSS, Claude 로딘손, 막심 RODINSON, Maxime 로위, 로버트 해리 LOWIE, Robert Harry 로하임, 게자 ROHEIM, Geza 루슈, 장 ROUCH, Jean 루이스, 오스카 LEWIS, Oscar 르루아구랑, 앙드레 LEROI?GOURHAN, Andre 리버스, 윌리엄 할스 RIVERS, William Halse 리베, 폴 RIVET, Paul 리엔하르트, 고드프리 LIENHARDT, Godfrey 리처즈, 오드리 이사벨 RICHARDS, Audrey Isabel 리치, 에드먼드 로널드 LEACH, Edmund Ronald 린턴, 랠프 LINTON, Ralph 린하르트, 모리스 LEENHARDT, Maurice 마나 MANA 마다가스카르섬 MADAGASCAR 마르크스주의와 인류학 MARXISME ET ANTHROPOLOGIE 마르크스주의와 인류학, 마르크스, 엥겔스 그리고 인류학 MARXISME ET ANTHROPOLOGIE. Marx, Engels et l’anthropologie 마르티노, 에르네스토 데 MARTINO, Ernesto de 말(파롤) PAROLE 말레이 군도 INSULINDIEN (MONDE) 말리노프스키, 브로니슬라브 카스퍼 MALINOWSKI, Bronislaw Kasper 머독, 조지 피터 MURDOCK, George Peter 머라, 존 MURRA, John 메시아니즘 MESSIANISME 메인, 헨리 제임스 섬너 MAINE, Henry James Sumner메트로, 알프레드 METRAUX, Alfred 멕시코 인류학 MEXIQUE. L‘anthropologie mexicaine 멜라네시아 MELANESIE 명예 HONNEUR 모건, 루이스 헨리 MORGAN, Lewis Henry 모계적 혈족주의 COGNATISME 모권제 MATRIARCAT 모노그라피(민족지) MONOGRAPHIE 모델 MODELE 모스, 마르셀 MAUSS, Marcel 목축 ELEVAGE 목축 사회 PASTORALES (SOCIETES) 몸(신체) CORPS 몸: 조직, 형질, 기능 CORPS. Organs humeurs, fonctions 문명 CIVILISATION 문자 ECRITURE 문화 CULTURE 문화상대주의 RELATIVISME CULTUREL 문화생태학 ECOLOGIE CULTURELLE 문화 영역 AIRE CULTURELLE 문화 접변 ACCULTURATION 문화주의 CULTURALISME 문화 코드 CODES CULTUR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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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B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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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 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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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O Jeung-Ah,柳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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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류학자 230명이 참여해 만든 인류학 최고의 책인간 삶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번역 작업에 25년 힘 쏟아 마침내 한글판 출간 인류학 최고의 사전이 발간됐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학 사전 중에 내용의 수준이나 규모의 방대함에서 어떤 사전도 따라올 수 없는 책이다. 저명한 인류학자 조르주 발랑디에(Georges Balandier, 1920∼2016)는 ≪르몽드(Le Monde)≫지에서 이 사전을 “인류학을 가장 현대적이면서 가장 괄목할 만한 탐험의 영역으로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다.『민족학과 인류학사전』은 20세기에 왕성한 활동을 한 전 세계 인류학자들의 협업의 결정판이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 1908∼2009)를 비롯해 전 세계 인류학자 230명이 참여해 만들었다. 인간 삶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450개의 표제어는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가 직접 작성했다. 학자들마다 필생의 고민과 업적이 농축되어 있다. 위대한 이 사전은 민족학과 인류학의 용어사전 형식을 빌려 동서고금 인간 삶의 근본을 탐구하는 지적 탐험의 시작점이자 인류의 앞길을 제시한다. 민족학과 인류학적으로 사회문화 현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설명되어 있다. 인류학은 물론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정확히 이해해야 할 다양한 문화이론과 개념, 논쟁점, 학자의 성과와 업적, 세계의 문화와 지역, 민족에 대한 정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과 관점 등에 대한 압축적이면서도 심오한 정보가 가득하다.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할지 의문이 들 때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다양한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알고자 하는 내용들을 골라서 볼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책이다.인간 활동의 어떤 영역도 인류학적 연구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은 없다. 이 책의 표제어는 다음과 같은 영역과 항목들로 구성돼 있다.- 가내집단, 모권제, 희생제의 등 인류학자들이 사용하는 개념- 인류학의 대상, 연구 분야, 하위 분야 및 방법- 인류학이 다른 학문 분야와 만나면서 야기된 여러 문제의식들- 인류학 분야에서 분명히 드러나면서도 학파를 벗어난 연구의 흐름에 연결될 수 있는 이론적 특성의 경향- 인류학의 일반적인 역사와 국가적 차원의 인류학 발전의 경향- 레비스트로스, 보아스, 허스코비츠 등 주로 1930년대 이전에 태어나 인류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긴 학자들-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 등 인류학에서 사회와 문화라는 틀을 제공할 정도로 중요한 일정 규모를 가진 지구상의 지역들프랑스의 두 인류학자 피에르 봉트(Pierre Bonte)와 미셸 이자르(Michel Izard)가 수 년간 엮어 만들었지만 한글 번역판이 나오기까지는 무려 25년이 걸렸다. “인류학 박사논문을 쓰면서 자주 봤던 사전이에요. 인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학문적 토대를 든든히 하고 인류학적 관점에 관심을 가진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4반세기가 걸릴 줄은 정말 몰랐어요.” 이 책을 번역한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995년부터 번역 작업을 시작해 거의 반평생을 바쳐 번역본을 완성했다.길고 긴 번역 작업이 헛되지는 않았다. 임경택 전북대 교수(전 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는 “방대한 작업에 놀랐고, 다양한 세부 항목들과 각각의 설명의 깊이에 또 한 번 놀랐다”고 말했다. 오명석 서울대 명예교수도 “한국 인류학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한다”며 “민족학과 인류학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한 번은 꼭 봐야 할 필독서”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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