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열두 줄의 20세기 디자인사
강현주 등저
디자인하우스 2004.05.10.
판매자
엔젤홈
판매자 평가 4 5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엔젤홈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 이정혜
보다 아름다운 일상용품 - 강현주
적을수록 많다 - 강현주
집은 주거를 위한 기계다 - 박해천
타이포그래피는 유리잔과 같아야 한다 - 최성민
오늘날의 가정을 이처럼 색다르고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김희량
미디어는 마사지다 - 박해천
인간을 위한 디자인 - 김상규
굿 디자인은 굿 비즈니스다 - 오창섭
형태는 감정을 따른다 - 이병종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 허보윤
디자이너는 죽었다 - 조현신

편집자 주

저자 소개

저자소개
이정혜 : 베가 스튜디오 대표.
강현주 : 인하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전공 교수.
박해천 :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박사 과정 재학 중.
최성민 : 네덜란드 얀 반 아이크 아카데미에서 리서처로 활동중.
김희량 : 2003년까지 주로 디자인사 강의. 현재 주부.
김상규 : 디자인미술관 큐레이터.
오창섭 : 건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조교수.
이병종 : 연세대학교 디자인학부 의료기기 전문디자인과 사회적 디자인 엔지니어링 수학중.
허보윤 : 디자인공예이론가. 서울대 강사.
조현신 : 동서대학교 디지털 디자인 대학원 전임강사.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32g | 152*196*20mm
ISBN13
9788970412979

책 속으로

사물의 형태는, 한편으로는 개인적인 은밀함을 되살리는 방식으로,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향유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복원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사물에 어떤 질서를 부여할 때 그 원리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과 사물의 관계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면 그 사물은 구조적인 매개체로서 독자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표면적인 환상, 낡은 신화에 복종하게 되기 때문이다.

--- p.20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