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열두 줄의 20세기 디자인사
강현주 등저
디자인하우스 2004.05.10.
베스트
미술 top100 8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essay on design

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 이정혜
보다 아름다운 일상용품 - 강현주
적을수록 많다 - 강현주
집은 주거를 위한 기계다 - 박해천
타이포그래피는 유리잔과 같아야 한다 - 최성민
오늘날의 가정을 이처럼 색다르고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김희량
미디어는 마사지다 - 박해천
인간을 위한 디자인 - 김상규
굿 디자인은 굿 비즈니스다 - 오창섭
형태는 감정을 따른다 - 이병종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 허보윤
디자이너는 죽었다 - 조현신

편집자 주

저자 소개

저자소개
이정혜 : 베가 스튜디오 대표.
강현주 : 인하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전공 교수.
박해천 :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박사 과정 재학 중.
최성민 : 네덜란드 얀 반 아이크 아카데미에서 리서처로 활동중.
김희량 : 2003년까지 주로 디자인사 강의. 현재 주부.
김상규 : 디자인미술관 큐레이터.
오창섭 : 건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조교수.
이병종 : 연세대학교 디자인학부 의료기기 전문디자인과 사회적 디자인 엔지니어링 수학중.
허보윤 : 디자인공예이론가. 서울대 강사.
조현신 : 동서대학교 디지털 디자인 대학원 전임강사.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32g | 152*196*20mm
ISBN13
9788970412979

책 속으로

사물의 형태는, 한편으로는 개인적인 은밀함을 되살리는 방식으로,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향유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복원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사물에 어떤 질서를 부여할 때 그 원리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과 사물의 관계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면 그 사물은 구조적인 매개체로서 독자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표면적인 환상, 낡은 신화에 복종하게 되기 때문이다.

--- p.20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