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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2 화 전전긍긍
제 173 화 사무라이 제 174 화 결단 제 175 화 사생결단 제 176 화 이성 상실 제 177 화 벼랑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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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이라고는 1도 없이 자신의 주관으로 외길 인생을 살아온
마흔 살의 핵주먹 사와다 마사토시. 소싯적에 로켓 런처만 들고 단신으로 쳐들어가 상대방의 본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온 그에겐 ‘로켓 마사’ 란 별칭이 붙었다. 오늘도 어디선가 발생할 트러블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 로켓 마사! 밑바닥 야쿠자 소리를 듣는 그이지만 그래도 나름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경파한 야쿠자의 삶을 함께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