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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6 화 태세전환
제 127 화 운명 제 128 화 들러리 제 129 화 이상 제 130 화 물고 물리는 싸움 제 131 화 쌓여가는 시체 |
T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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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이라고는 1도 없이 자신의 주관으로 외길 인생을 살아온
마흔 살의 핵주먹 사와다 마사토시. 소싯적에 로켓 런처만 들고 단신으로 쳐들어가 상대방의 본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온 그에겐 ‘로켓 마사’ 란 별칭이 붙었다. 오늘도 어디선가 발생할 트러블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 로켓 마사! 밑바닥 야쿠자 소리를 듣는 그이지만 그래도 나름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경파한 야쿠자의 삶을 함께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