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신정민|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고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라면을 무척 좋아해서 지금까지 약 3,000봉은 넘게 먹었을걸요.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신나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친절한 돼지 씨’, ‘수염 전쟁’, ‘이야기 삼키는 교실’, ‘툭’, ‘로봇콩’, ‘소라게 엉금이’, ‘작은 물고기의 꿈’, ‘신통방통 도마뱀 울퉁이네 집’, ‘물총새 이야기’ 등의 동화책을 냈어요. 또 민화작가로도 활동하면서 ‘고래가 있는 민화전’, ‘고래와 신령스런 친구들 전’ 등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현재 홍천에서 ‘카페 고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신홍비|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디자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행복한 느림보’, ‘찐빵 공주네 네 식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을 연재하고 있어요. https://brunch.co.kr/@chi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