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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투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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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의료진에 순응하라

Chapter 1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의 몸에 침투해서 유유자적 즐긴다

Chapter 2 죽느냐? 사느냐? 바이러스와 싸우다.

Chapter 3 승리자가 되다

Chapter 4 수난의 연속

Chapter 5 후회와 반성, 그리고 바람

Chapter 6 팬데믹 시대! 독서를 통한 평안과 위로, 그리고 성찰

에필로그
불안한 미래, 그래도 ‘희망’

저자 소개 1

동국대 행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언론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ROTC 출신으로 논산훈련소 교관을 마치고 1976년 한국전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대우에서 보내며 대우건설 재직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 시장의 문을 열었다. 대우건설 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 계열 기획홍보실장(전무)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홍보 컨설팅 회사인 JSI파트너스와 JSI미디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했다. 30년 넘게 현해탄을 넘나들며 일본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동국대 행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언론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ROTC 출신으로 논산훈련소 교관을 마치고 1976년 한국전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대우에서 보내며 대우건설 재직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 시장의 문을 열었다. 대우건설 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 계열 기획홍보실장(전무)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홍보 컨설팅 회사인 JSI파트너스와 JSI미디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했다. 30년 넘게 현해탄을 넘나들며 일본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일본의 정계·관계·업계·언론계 등에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다. 여러 매체에 일본 관련 글을 쓰는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수필가이다. 저서로 『현해탄 波高 저편에』, 『홍보는 위기관리다』가 있고, 공저로는 『오타 줄리아』, 장편 소설로는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 등이 있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팬데믹(Pandemic)의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2021년 6월 23일 복병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나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이 시련은 ‘고통’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전환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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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38*200*20mm
ISBN13
9791191779011

출판사 리뷰

『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는 총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었다. Chapter 1은 감염 경로와 역학조사에 대한 부분에 관해서 썼고, Chapter 2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치료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했다. Chapter 3은 완치 판정을 받고서 승리자가 된 기분으로 썼고, Chapter 4는 나로 인해 확진 판정을 받은 아내에 대한 것과, ‘혼밥’을 하면서 살아야 했던 나의 어설픈 ‘홀로서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Chapter 5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되어 병상에서 인생을 뒤돌아보면서 느낀 점을 서술했다. Chapter 6은 격리 치료 중 독서를 통해 평안과 위로를 받았던 서적에 대하여 기록하였다.

저자는 건강에 관한 한 단연코 자신하는 사람이다. 그도 그럴 것이 회사를 근무하면서 술자리가 많은 홍보업무를 30년 세월 동안 담당했으며, 특히 일본 건설시장 개척에 나서면서 휴일을 잊은 채 종횡무진 활동했으니 말이다. 그런 가운데 불현듯 고혈압과 당뇨라는 기저질환이 생겨났다.

고혈압과 당뇨는 코로나19 치료에 절대적으로 불리했다. 그러나 그대로 주저앉을 수 없었다. 결국, 저자는 코로나를 극복해 냈다. 단순히 신체적 병을 치료한 것이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얻었다. 코로나19 확진을 통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한 것이다.

가족과 건강의 소중함과 사람들에게 민폐(民弊)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삶의 추구이다.

‘술을 멀리하자’는 결심과 함께.
코로나를 통해 저자는 독서를 통하여 평안과 위안을 얻었고 많은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밝힌다.
“코로나19는 나에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안겼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폐(弊)를 끼쳤다. 그런 가운데 ‘바쁘다’는 이유로 미뤘던 책 읽기의 일을 안긴 시간이기도 했다. 물론, 가쁜 숨쉬기와 불덩이의 몸으로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긍정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저자는 자신의 ‘괜찮아’로 인해 2주간 자가 격리와 16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진 아내와, 본의 아니게 자가 격리를 해야 했던 지인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마지막 당부의 말을 전한다.
코로나19를 막는 백신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만남’과 ‘이동’을 자제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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