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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나는 커피를 마시며 세상을 배운다
장상인
이른아침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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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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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편〉 파푸아뉴기니에 커피가 난다?

〈제2편〉 일본의 커피와 맛, 그리고 문화

〈제3편〉 형제의 나라 터키의 전통과 멋

〈제4편〉 바다의 기원이 되는 강, 파라과이

〈제5편〉 이집트의 농밀한 유혹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

동국대 행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언론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ROTC 출신으로 논산훈련소 교관을 마치고 1976년 한국전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대우에서 보내며 대우건설 재직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 시장의 문을 열었다. 대우건설 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 계열 기획홍보실장(전무)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홍보 컨설팅 회사인 JSI파트너스와 JSI미디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했다. 30년 넘게 현해탄을 넘나들며 일본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동국대 행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언론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ROTC 출신으로 논산훈련소 교관을 마치고 1976년 한국전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대우에서 보내며 대우건설 재직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 시장의 문을 열었다. 대우건설 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 계열 기획홍보실장(전무)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홍보 컨설팅 회사인 JSI파트너스와 JSI미디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했다. 30년 넘게 현해탄을 넘나들며 일본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일본의 정계·관계·업계·언론계 등에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다. 여러 매체에 일본 관련 글을 쓰는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수필가이다. 저서로 『현해탄 波高 저편에』, 『홍보는 위기관리다』가 있고, 공저로는 『오타 줄리아』, 장편 소설로는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 등이 있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팬데믹(Pandemic)의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2021년 6월 23일 복병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나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이 시련은 ‘고통’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전환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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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4g | 152*225*16mm
ISBN13
9788967451103

출판사 리뷰

코로나19는 온 인류를 보이지 않는 밧줄로 꽁꽁 묶어버렸다. 여행의 역동성과 설렘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린 것이다. 어디든 떠나고자 마음먹으면 쉽게 떠날 수 있던 시기가 그립지만, 그럴 수 없다면 가상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은 대안 아닐까.

신간 『커피 한 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은 내가 직접 탐방했던 파푸아뉴기니의 커피 농장과 일본의 커피와 맛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형제의 나라로 일컫는 터키의 전통과 멋을 일부 다뤘다. 또한 왕복 50여 시간이 걸리는 남미의 파라과이와 이구아수 폭포(Iguazu Falls)에 대한 내용을 양념으로 섞었다.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취해 입을 다물지 못한 동시에 극심한 교통지옥을 맛봐야 했던 경험을 풀어보았다. 독자들이 나와 함께 여행을 떠난 것처럼 이 책을 읽어주길 바라면서 여행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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