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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part1. 심천사혈에 눈뜨는 단계 - 부항기 압력, 그렇게 당기면 어혈 안 나와요! 13 - 사침할 때도 요령이 있어요! 16 - 사혈 전, 건부항을 걸어두는 이유? 18 - 사혈 시, 부항캡을 다루는 방법? 21 - 사혈할 때, 부항캡의 유지시간? 23 - 사침할 때, 통증을 최소화하는 방법? 25 -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침 방법? 28 - 혈자리마다 어떤 부항캡을 사용하나요? 30 - 실리콘 캡을 사용해야 하는 혈자리? 32 - 혈자리별 부항캡을 다루는 방법? 34 - 사혈 후, 어혈을 관찰하고 기록해야 하는 이유? 36 - 사혈할 때,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 38 part2. 이 정도 쯤이야 착각하는 단계 - 언제, 얼마동안 휴식기를 가져야 할까요? 43 - 안정된 사혈을 위해 주의할 점? 46 -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 50 - 계획 사혈이 중요한 이유? 53 - 그냥 사혈하면 됐지, 공부는 무슨? 55 - 자신에게 맞는 조혈과 사혈의 양? 58 - 사혈과 철분의 상관관계 61 - 웬, 호미와 포크레인? 65 -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오래갑니다! 68 part3. 자칫 고수로 착각하는 단계 - 나이 대비 세월의 누적분 어혈을 인식한다! 75 - 혈관 청소를 한다는 마음으로 진득하게 한다! 77 - 보사의 균형에 맞는 적정량의 완급 조절을 한다! 80 - 세포 분열을 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인식한다! 83 - 병증의 난이도에 따른 양과의 속도감 인지! 86 - 수양하는 마음으로 진득한 학습의 자세 필요! 89 - 심천생리학의 연속적인 학습이 필요한 이유 94 - 심천생리학의 기본사혈 이해와 의미에 대한 생각나누기 103 - 사혈 중 음주 절제에 대한 심천생리학 관점의 이해 111 part4. 상식을 바꾸는 다양한 문답 - 부항캡을 걸었을 때, 생기는 거품은 무엇 때문인가요? 119 - 어혈도 생혈도 나오지 않는 것은 압력 때문인가요? 121 - 사혈 과정에서 불면증은 혈액부족 때문인가요? 123 - 12뇌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128 - 머리에서도 눈사태 현상이 있나요? 131 - 사혈 후, ‘시원한 느낌’과 ‘냉한 느낌’의 차이는 뭔가요? 135 - ‘눈꺼풀 떨림’ 증세가 사라졌어요. 이유가 뭘까요? 137 - 얼굴 사혈자국은 며칠이 지나야 없어지나요? 141 - 레이저로 시술로 색소침착이 심한편인데, 미용관련해서도 효과가 있나요? 143 - ‘암 환자들의 섭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146 - ‘조혈모세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151 - 눈사태가 날 때와 안 날 때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157 - 사혈 마지막 회 차에 건부항을 거는 것이 잘못된 거라면, 왜 그런가요? 160 - 진액을 적용 시, 일주일에 제거해야 할 어혈의 양은? 163 - 코털을 뽑다가 후각이 마비되었는데, 사혈로 가능한가요? 168 - 심한 변비도 사혈로 개선할 수 있나요? 171 - 허리가 시큰거리는데, 사혈 방법 좀 알려주세요! 175 - 손가락 관절통, 사혈 방법 좀 알려주세요! 177 - 이석증이 궁금합니다! 179 - 고지혈증이 궁금합니다! 183 - 사혈을 할 때, 부항 캡을 걸어두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187 - 몸의 근육을 손으로 주무르면 엄청 아픈데, 왜 그럴까요? 193 part5. 부록 -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몸 체크하기 199 - 사혈도 - 앞면 217 - 사혈도 - 측면 218 - 사혈도 - 뒷면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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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의 건강,
그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 갑자기 입이 돌아갔어요. *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어요. * 아이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어요. * 팔을 올릴 수가 없어요. * 몸의 이곳저곳에서 혹이 잡혀요. * 평생 동안 고혈압 약을 먹어야 한데요. * 어머니가 치매증상이 있으세요. * 갑자기 어지러운데 죽을 것 같아요. * 조금만 걸어도 가슴 통증이 심해요. * 우리 딸은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걱정이에요. 살면서 몸에 아무런 불편함 없이 건강하게 산다면 아무런 걱정이 없겠지만 그 누구도 건강 앞에 자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간혹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되더라도 당황하지 않으려면 그 상황을 해결할 능력을 갖추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 터진 후에서야 비로소 급하게 해결하려고 애쓴다. 사혈 몇 번으로 질병이 해결될 것이라는 착각에 머무르곤 한다.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은 그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최악의 상황이 오기 전에 건강을 챙기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제대로 배워서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건강 필독서!!! 이 책의 부록에서 저자는 자신과 가족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살필 수 있도록 정리한 250개 항목의 “건강 체크리스트”를 싣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