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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몸은 왜 신호를 보내는가?
지방이 많고 적음에 따른 사혈침 깊이? 11 요산 측정 방법? 15 30년 만의 깨달음 — 위염이 낫지 않았던 이유 20 부항컵에 거품이 생기는 이유 25 사혈 혹은 부항 후 검은 털이 나는 이유 30 체세포의 생존 메커니즘 35 part2. 몸이 보내는 질병 신호 읽기 심천식품은 체질과 관계없이 안전한가? 43 술을 마시면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이유 49 사혈시 체온 관리의 중요성 54 사혈 중, 요가 정도는 괜찮을까? 59 얼굴과 몸에 빨간점이 생기는 이유 64 part3. 사혈 실전 원리 몸의 증상에 따라 사혈점과 사혈 주기가 달라지는가? 71 유튜브로 배운 사혈, 왜 한계가 있을까? 76 왜 신간혈은 ‘대충 잡으면 안 되는가?’ 82 사혈 부작용? 87 심천생, 단독으로 먹어도 될까? 92 진액을 먹어도 피부가 그대로인 이유 96 part4. 질병과 사혈 응용 손가락 관절이 휘고 아프다면? 105 사혈했는데 피가 안 나온다면? 111 어혈 생성 늦추는 법 116 ‘복수’, 사혈로 가능한가? 120 잠자는 동안 다리가 떨리는 이유 126 6번혈 사혈 후 다리가 저린 이유 131 part5. 몸을 되살리는 사혈 부항컵의 압이 약한 게 좋은가요, 조금 당기는 게 좋은가요? 139 막걸리 한 병 뒤 찾아오는 허리 통증, 왜일까? 144 암 환자의 섭생, 무엇을 먹어야 할까? 149 얼굴 사혈 자국, 며칠이면 없어질까? 155 레이저 후 색소 침착, 효과가 있나요? 160 진액 적용 시, 일주일에 제거할 어혈량? 166 심한 변비, 사혈로 가능? 171 이석증이 궁금해요 177 눈사태가 날 때와 안 날 때의 차이점 182 고지혈증이 궁금해요! 187 몸을 주무르면 왜 이렇게 아플까요? 193 체지방이 쌓이는 이유 199 강산의 해독 원리 204 사혈과 면역력 209 50대 여성의 심한 어깨통증 214 부록 사혈도 - 앞면 223 사혈도 - 뒷면 224 사혈도 - 측면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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