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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장외주식 투자 바이블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EPUB
서유진
참돌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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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들어가는 글

제1장 장외주식이 대세다!
01 당신은 어디에 투자하고 계십니까?
02 점점 커지는 공모주시장 규모
03 장내주식이 잘될 때가 장외주식 투자 기회다
04 신데렐라를 찾아라
05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정책이 장외주식시장에는 호재?
06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처가 필요하다
07 공모주 제도 개선, 투자자에게는 좋은 기회
08 장외주식은 부자만을 위한 것이다?
09 장외주식은 단타용이 아니다
10 블루오션 장외주식으로 미래를 열어라
11 펀드에 질린 자, 장외주식에 주목하라!
12 장외주식이 부동산보다 좋은 이유
13 세금 덜 내도 되는 효자, 장외주식

제2장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장외주식 투자 성공기
01 가깝고도 먼 당신이었던 장외주식
02 지금 금융가는 장외주식팀 만들기 열풍
03 장외주식 역사를 써온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쉬어가기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이야기

제3장 돈 버는 장외주식, 마음먹기에 달렸다
01 장외주식 투자,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에게1
02 장외주식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03 이미 투자하고 있다면 이렇게 하자
쉬어가기 장외주식은 벤처기업 투자다?

제4장 장외주식, 더 잘할 수 있는 노하우는?
01 장외주식, 장내주식과 다르지 않다
쉬어가기 좋은 장외주식, 어떻게 찾아야 할까?
02 박선림 차석의 장외주식 직접투자 방법

제5장 장외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
01 HTS로 장외주식 직접투자하기
02 장외주식, 간접투자로 앉아서 편하게 하라
03 장외주식시세 제공 사이트 뭐가 있을까
04 장외주식, 이렇게 하면 망한다

제6장 성공? 실패? 장외주식 투자 사례
01 안옥림 상무의 투자수첩
02 이정민 차석의 투자수첩
03 기타 성공 사례

부록
대기업 계열 비상장회사 / 그 외 그룹사 비상장회사 / 삼성SDS / 세메스 / 현대로지엠 / 현대삼호중공업 / 현대엔지니어링 / 미래에셋생명 / 한국증권금융 / 포스코건설 / SK건설 /장외주식이 상장되기까지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제학 대학원에 입학했다. 2006~2008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기획조사를 맡아 해외 반도체 업체를 분석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증권부, 금융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15년 중앙일보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800년 장사의 비밀』이 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세종도서)로 선정됐다. 공저로는『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 『나는 백년기업을 꿈꾼다』,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아시안하이웨이』,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장외주식 투자 바이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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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9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8쪽 ?
ISBN13
9788998317607

출판사 리뷰

지금 어디에 투자하고 계십니까?
고물가, 고유가, 저금리, 노령화 시대가 당장 눈앞에 닥쳤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미국 금융위기가 터졌던 2008년 이후 연평균 실질경제성장률은 3.1%이었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3.6%였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실질경제성장률을 앞선 것이다. 실제로 서민들의 기초적인 생활요금이라 할 수 있는 전기요금, 수도요금, 도시가스비, 대중교통요금 등이 오르면서 생활은 훨씬 더 팍팍해졌다. ‘월급 빼고 다 오른다’라는 농담 섞인 말이 서글픈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다.
게다가 은행금리는 4% 이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제1금융권은 물론 이자를 많이 준다는 제2금융권들도 앞다투어 금리를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한때 열풍이 불었던 펀드의 2011년 수익률은 어떨까?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11년 수익이 난 펀드는 금펀드(6.8%), 국내채권상장지수펀드(4.7%), 헬스케어펀드(4.7%) 등 8개 유형뿐이었고, 같은 기간 국내주식형펀드의 평균수익률은 -2.9%, 해외주식형은 -9.9%였다. 손해 보지 않으면 다행인 수준이다. 증권계 ‘아이돌’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이슈가 되었던 랩어카운트도 마찬가지다. 2011년 5월까지만 해도 규모가 10조 원 정도로 커졌지만 주식시장의 급등락으로 수익률은 떨어졌다. 이에 실망한 투자자들은 지금 발 빼기 바쁘다. 게다가 불패신화라 불리던 부동산까지 무너지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좋은 상품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최근 부자들이 관심을 갖는 투자처가 생겼다. 바로 ‘공모주’, ‘비상장주’다. 여기에 부자들이 몰려가고 있다.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수백대 일, 수천대 일이 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대체 비상장주식, 공모주가 뭐길래 부자들이 혈안이 되어 뛰어들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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