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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 크면서도 작은 등대 두 번째 모험 잔인한 바다 영원불멸의 수정 바다의 왕 구루무슈의 비밀 수수께끼의 해답 자석 암초에 붙은 엠마 날아다니는 물건들 영구기관의 발명 하늘을 나는 엠마 다시 돌아온 세상의 끝 신기루가 된 두 친구 투르 투르 씨와 사막의 괴물 자석 암초의 파수꾼 불의 존재와 물의 존재 사라진 몰리 바다 밑바닥의 기이한 도시 잘못 쓴 편지 지혜의 황금 용 바다 색깔의 배 13인의 해적 존재해서는 안 되는 땅 폭풍의 눈짐 크노프의 비밀 핑 퐁의 모험 반듯하지 않은 것 해적들의 새 노래 뮈르헨 왕자의 나라 이야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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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Andreas Helmuth 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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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그 다음 이야기!드디어 풀리는 비밀들과 영원한 행복짐 크노프 이야기를 쓴 미하엘 엔데는 전 세계에 수많은 팬을 확보한 작가이다. 그가 펼치는 신비의 세계는 긴박하고 흥미진진하며 독특하다.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는 미하엘 엔데의 첫 동화이다. 2년 가까이 여러 출판사에서 출판을 거절 당했던 미하엘 엔데는 1960년에 독일 한 출판사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고, 출간 이후 바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책으로 독일 아동문학상과 안데르센상 명예상에 선정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룸머란트의 국민인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의 모험이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정말 많은 사건과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특히 두 번째 이야기인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은 짐 크노프가 잠발라의 뮈르헨 왕자였다는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13인의 해적 역시 13인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고, 잃어버린 기관차 몰리도 되찾게 된다. 전편에서 약혼식을 치렀던 짐 크노프(뮈르헨 왕자)와 리 지 공주는 결혼식을 올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룸머란트와 잠발라에는 영원한 행복이 이어지게 된다. 세상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용서와 화해, 반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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