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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재일동포로서 겪어야 했던 역경을 복음으로 극복하다안소순(安小順) 명예집사 이야기교회를 떠났다가 질병 속에서 주님에 대한 사랑이 회복되다슌스케(俊介) 씨 이야기우연과 같은 만남들이 한 사람을 그리스도인, 나아가 목사로 이끌다나카에 요이치(中江洋一) 목사 이야기암에 걸려 힘겨워하던 신앙인이 영생의 소망으로 기쁨을 회복하다케이코(啓子)씨 이야기마음의 병에 시달리다가 말씀으로 소생하다하루코(春子)양 이야기 주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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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일본의 그리스도인들을 만날 때마다 깊은 감동을 받곤 했습니다. 그들의 숫자는 비록 적지만 신앙의 깊이와 성도로서의 진실한 삶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사역하는 두 명의 한국인 선교사들이 현지에서 만난 일본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일본에서 만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강하게 드러나는 성도가 세워지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들의 삶 속에서 주님의 생명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 책을 읽는 이들은 주님께서 왜 일본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을 포기하실 수 없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에게 주시는 깊은 영적 도전을 받게 될 것입니다. _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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