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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내 이름은 유비
二. 더러운 세상 三. 황건적의 난 四. 카리스마 장비형님 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六. 큰일 한번 쳐보자! 七. 긴 수염의 사나이 八. 관우 vs. 장비! 누가 형이야? 九. 조조할인割人 十. 그놈들, 십상시 十一. 잔액이 부족합니다 十二. 이런 진상을 보았나 十三. 뜻밖의 선물 十四. 이건 사기야 十五. 장비를 해제합니다 十六. 가슴이 뛴다 十七. 노식쌤 안녕하세요 十八. 유비의 흑역사 十九. 조조가 지나간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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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내 이름은 유비
二. 더러운 세상 三. 황건적의 난 四. 카리스마 장비형님 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六. 큰일 한번 쳐보자! 七. 긴 수염의 사나이 八. 관우 vs. 장비! 누가 형이야? 九. 조조할인割人 十. 그놈들, 십상시 十一. 잔액이 부족합니다 十二. 이런 진상을 보았나 十三. 뜻밖의 선물 十四. 이건 사기야 十五. 장비를 해제합니다 十六. 가슴이 뛴다 十七. 노식쌤 안녕하세요 十八. 유비의 흑역사 十九. 조조가 지나간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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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내 이름은 유비
二. 더러운 세상 三. 황건적의 난 四. 카리스마 장비형님 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六. 큰일 한번 쳐보자! 七. 긴 수염의 사나이 八. 관우 vs. 장비! 누가 형이야? 九. 조조할인割人 十. 그놈들, 십상시 十一. 잔액이 부족합니다 十二. 이런 진상을 보았나 十三. 뜻밖의 선물 十四. 이건 사기야 十五. 장비를 해제합니다 十六. 가슴이 뛴다 十七. 노식쌤 안녕하세요 十八. 유비의 흑역사 十九. 조조가 지나간 자리 |
무적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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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대 5,000의 대흥산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하루아침에 영웅이 된 유비, 관우, 장비. 그리고 황건적을 토벌하라는 나라의 명을 받고 살벌하게 응징하고 있는 조조. 스승 노식의 지시를 받아 영천으로 향한 유비는 마침내 조조와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그후 황건적들을 소탕하기 위해 계속 전진하는 유비 삼형제의 앞을 가로막는 사건이 발생하고, 부정부패가 들끓는 황실에 혁명을 일으키려는 인물들이 또다른 전쟁을 준비하는데… 계속되는 난국에 거물들이 등장하는 『삼국지톡』 제2권. 핏빛의 전조가 감도는 뜨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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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에 현대의 문물인 모바일 메신저를 접목하며 참신한 소재로 주목받은 『조선왕조실톡』. “그 시대에 핸드폰이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비상非常한 발상으로 만화계를 비상飛上한 ‘무적핑크’가 또 하나의 ‘톡 시리즈’로 찾아왔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그림 작가와 손을 잡았는데, 그는 바로 건강한 육체와 근육을 사랑하는 떡대수계 1인자 ‘이리’ 작가이다.
「삼국지」가 재미없다는 주변의 혹평을 듣고 처음 기획을 싹 뜯어고쳤다는 무적핑크 작가는 「삼국지」를 액션과 개그가 넘치는 인간 드라마로 재해석하여 「삼국지톡」의 스토리를 써냈다. 그리고 등장하는 인물이 백퍼센트 남자라 할 수 있을 만큼 사나이들로 들끓는 이야기에 혼을 불어넣은 작화로 힘을 보탠 이리 작가의 그림을 보면 이 작품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종이책을 만드는 작업은 녹록하지 않았다. 컷툰 사이즈의 그림을 보완하여 극화로 옮기면서 규격화된 컷툰 사이즈의 그림에 부족한 부분을 더해 그리고, 종이책에 맞도록 흐름을 배치하는 과정에서 대사를 수정하여 연재분과 배치 순서가 달라진 부분도 많다. 그렇게 정형화된 컷툰을 비정형의 극화로 담아내며 연재분과는 차별화된, 강약의 맛을 제대로 살린 『삼국지톡』이 길고 긴 여정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삼국지톡』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또한, 연재분을 감상한 독자들에게도 꼭 한번 읽어볼 것을 강력 추천한다. 또 하나의 「삼국지톡」을 만나고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무적핑크의 연출력과 이리의 작화력이 만난 ‘삼국지 컬래버레이션’― 역사 만화에 새로운 장르를 불러일으킬 큰 작품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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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단 하나의 삼국지
『삼국지톡』 제2권은 주요 인물이 등장하여 인연을 맺고, 인생의 전환점이 될 전투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1권에 이어 「황건적의 난」 두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앞 권에서 메인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있을 거대한 싸움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번 권에서는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곳곳에서 모여든 인물들의 본격적인 갈등과 싸움을 그리고 있다. 더불어 앞으로 이어질 또다른 전쟁을 암시하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야기에 더욱 박차를 가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건적의 난’이라는 국가 규모의 거대한 전란戰亂을 틈타 점점 더 이빨을 드러내는 비선실세의 어두운 그림자, 그리고 그들을 처단하려는 조용하고도 치밀한 움직임―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는 자, 처단하려는 자, 정의를 실현하려는 자… 각기 제 속에 품고 있는 목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나이들이 그리는 역사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이번 권에서 주목해야 할 또하나의 재미 포인트는 캐릭터의 발견이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희생은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냉혈한 조조와 따뜻함과 의리를 가진 유비의 대조적인 인물 구도가 흥미롭고, 온화한 미소 뒤에 감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원소와 ‘미친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정체 모를 손견까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들이 음모와 계략, 모험과 의리, 반전을 거듭하며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는 액션 개그 역사 만화― 무적핑크의 연출력과 이리의 작화력이 만난 삼국지 컬래버레이션을 만나보자!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대로 선보이는 이 세상 하나뿐인 삼국지 만화가 여러분께 뜨거운 겨울을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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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낙양이 통째로 뷔페다!!
먹고픈 것! 탐나는 것! 모조리 뜯어먹어라!” “내 꿈 또한 이 나라를 바로잡는 것! 나한테 칼 한 자루만 주시오. 그럼 이 조조, 그대 뜻을 받들어 여기 있는 놈들 다 베어주지!” “Okay… 이번에는 그대가 이겼어. 하지만 세상에 강한 자가 그대만은 아니지! 천하의 영웅들을 모으겠어. 화려한 복수극을 보여주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단 하나의 삼국지 ‘황건적의 난’이 끝나면 평화가 찾아올 줄 알았다. 하지만 아직도 이 세상은 부조리와 부정부패가 득시글거리는 더러운 세상이다. 적폐세력의 핵심인 십상시들은 환관의 신분으로 황제를 쥐락펴락하며 신분을 뛰어넘는 호사를 누리고 있었고, 이를 보다 못한 조조는 그들을 벌하다 오히려 잡혀갈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조조의 오랜 벗인 원소는 깊은 분노와 상실감에 빠진 그를 회유해서 십상시를 치기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그렇게 황궁의 진짜 주인이 자리를 되찾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또다시 전쟁은 시작되었고 난세를 틈타 권력을 거머쥐려는 욕망에 불타는 자들이 속출한다. 『삼국지톡』 3권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음모와 욕망, 정의가 뒤엉켜 불타오르는 전쟁의 서막을 그린 ‘십상시의 난’을 담았다. 나름의 정의를 품은 누군가는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려는 누군가는 세상을 손에 쥐기 위해 불구덩이로 뛰어든다. 저마다의 목표를 가슴에 품고 어지러운 역사 속으로 뛰어든 사나이들의 핏빛 전쟁.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물들이 벌이는 배신, 반격, 절망이 난무하는 현대판 삼국지. 이번에도 기억해야 할 인물들이 대거 출연한다. 원소를 도우러 왔다가 등을 돌린 남자, 출세를 위해서라면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 무자비한 남자, 어린 시절 유비와 함께 공부하며 위기의 유비를 걱정하는 남자까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삼국지톡』만의 매력으로 재탄생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혼돈의 시대에서 음모와 계략, 모험과 의리, 반전을 거듭하며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는 액션, 개그 역사 드라마― 바로 서지 못한 세상에서 최후에 웃을 자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