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으로 디자인 문구와 패브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따뜻하게 색을 입히며 언제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할머니와 봄의 정원』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여자의 시간』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 『AROUND MY TOWN_ 어느 멋진 하루 컬러링북』 『THE CHRISTMAS STORE_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등이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이지만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은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겠죠.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할머니의 마음, 할머니와의 시간을 즐기는 설아의 마음. 마음껏 누릴 수 없는 가족과의 사랑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