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으로 디자인 문구와 패브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따뜻하게 색을 입히며 언제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할머니와 봄의 정원』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여자의 시간』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 『AROUND MY TOWN_ 어느 멋진 하루 컬러링북』 『THE CHRISTMAS STORE_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등이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에도 식물들은 부지런히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에게 더운 여름을 잘 지내라고 맛있는 열매를 선물하죠. 여름에 맛볼 수 있는 과일과 채소들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볼까요? 가족과 함께 올여름 어떤 추억을 만들어 갈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어쩌면 신나는 여름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