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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떨어질까 봐 무서워 - 그림책마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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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샌탯 글그림 김영선
스콜라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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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글그림댄 샌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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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Santat

칼데콧상을 받은 미국의 작가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했으나 미술에 관심이 많아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에 들어가 그림을 공부했어요. 『비클의 모험』을 비롯해서 『우리는 넷, 쿠키는 셋』, 『떨어질까 봐 무서워』 등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패서디나의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디즈니의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리플레이스먼트」의 창작자이기도 해요. 지금은 부인과 두 아이, 여러 동물과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어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동물농』,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Someday 섬데이』,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보물섬』, 『소녀의 소녀에 의한 소녀를 위한 사회운동 안내서 Girls Resist!』 등을 비롯해 여러 고전을 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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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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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9.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2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2쪽 ?
ISBN13
9788962471885
KC인증

출판사 리뷰

칼데콧 메달 수상 작가 댄 샌탯이 쓴 험프티 덤프티 이야기!

미국영어교사협회 2018 샬럿 헉 어워드 수상작
뉴욕공립도서관 2017 최고의 어린이 책
시카고공립도서관 2017 최고의 책
뉴욕타임즈 2017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커커스리뷰 2017 최고의 그림책
허핑턴포스트 2017 최고의 그림책
혼북팬페어 2017 최고의 그림책

“험프티 덤프티가 담 위에 앉아 있었네. 험프티 덤프티가 쿵 추락했네. 왕의 모든 말이 나서고, 왕의 모든 신하가 나섰지만, 험프티 덤프티를 원래대로 붙일 수는 없었네.”
- 구전 동요 [험프티 덤프티가 담 위에 앉아 있었네]

‘험프티 덤프티’는 영국에서 불리기 시작해 전 세계로 널리 알려진 구전 동요 〈험프티 덤프티가 담 위에 앉아 있었네〉의 주인공입니다. 루이스 캐럴의 《거울나라의 앨리스》나 애니메이션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의 작품에도 등장하는 둥근 달걀이지요. 보통은 성격이 고약한 악당이거나 거만하고 기분 나쁜 괴짜로 묘사됩니다.
그런 험프티 덤프티가 2015년 칼데콧 메달 수상 작가 댄 샌탯을 통해 독특한 울림을 주는 새로운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높은 담 위에 있던 험프티 덤프티가 땅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난 뒤, 그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비클의 모험》, 《아직 멀었어요》 등의 그림책에서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은 댄 샌탯의 이야기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높은 곳을 좋아하는 둥근 알, 험프티 덤프티
담에서 ‘쿵’ 추락한 뒤에 펼쳐진 놀라운 스토리!

주인공 험프티 덤프티는 둥글고 깨지기 쉬운 알이지만 놀랍게도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기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높은 담에서 떨어져 무참히 부서지고 난 뒤, 험프티 덤프티는 높은 곳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너무 무섭고 겁이 나서 좋아하는 새를 가까이에서 볼 수도, 즐겨 먹는 시리얼을 살 수도 없게 되지요. 매일같이 자신이 떨어졌던 담을 지나며 다시 올라갈까 고민하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높은 곳에 올라 하늘에 닿고 싶은 험프티 덤프티의 바람 또한 여전합니다. 어느 날 험프티 덤프티는 새 모양의 비행기를 만들어 날립니다. 하늘을 자유롭게 누비는 비행기를 보며 행복해하던 찰나, 하필이면 비행기가 담 위에 떨어지고 말지요. 험프티 덤프티는 이대로 비행기를, 그리고 높은 곳에 오르기를 영영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담 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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