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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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검증된 예방법과 치유책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 - 권영준 경희대 교수
게임 사랑이 지독했던 내 아이를 바로 잡았습니다 - 솔빛엄마 이남수 프롤로그 자기주도 게임사용 절제력이 시급한 이유 Chapter 01 유년기 게임,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 01. 게임의 역습, 우리 아이의 뇌가 위험하다 02. 현금자동지급기를 부수는 아이들 03. 미디어 컨트롤에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04. 게임에 마음 뺏기면 수업시간에 집중 못 한다 05. 더 이상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 Chapter 02 아이들은 왜 인터넷 게임에 빠져 드는가 06. 아이템 만능주의와 득템의 세상 07. 파생파사, 파티에 살고 파티에 죽는다 08. 레벨이 낮으면 몬스터에게도 무시당한다 09. 가상공간 속에도 인간관계의 법칙이 적용된다 10. 이벤트는 있어도 공짜는 없다 11. 폭력과 살상, 전사로 살아가는 아이들 Chapter 03 진단과 예방 - 옆자리에 앉아서 소통하라 12. 보이지 않는 진짜 위험을 인식하라 13. 재미의 블랙홀에서 자녀 지키기 14. 컴퓨터 위치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권위다 15. 정체성과 친밀감, 긍정에너지를 먼저 주라 16. 영향력은 옆자리에 앉아 소통할 때 생긴다 17. 소통의 열쇠는 경청에서 시작된다 Chapter 04 게임절제력, 습관의 힘 키우기 18. 절제 훈련 목표 - 임파워먼트(역량강화) 19. 훈련 준비 - 약속을 분명히 하라 20. 훈련 방법 - 벌칙을 활용하라 21. 훈련 동력 - 긍정적 가치를 부여하라 Chapter 05 게임뇌는 잡고 공부뇌는 키워라 22. 주도적 역량을 갖춘 아이는 성공한다 23. 선행학습보다 우리말 다져야 성적 오른다 24. 밭을 일군 다음 씨앗 뿌리는 부모가 되자 25. 좋은 책을, 잘 읽어야 생각의 힘이 자란다 26. 정크푸드, 만화 학습서를 치워라 Chapter 06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27. 게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28. 학습을 목적으로 한 기능성 게임(G러닝 학습)은 해도 될까 29. 아이가 벌써 중독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30. 게임중독 해결을 위한 제도적인 규제방법은 없나 31. 인터넷 게임에서 사용하는 용어 부록 편 게임절제력, 실천 가이드 9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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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아이의 뇌와 학습의 기초를 허물고 있다.
유명학원 선택보다 게임귀신을 잡아야 성공의 길이 열린다!” ㆍ게임은 이제, 놀이가 아닌 양육의 문제다. ㆍ휴대폰, 닌텐도, 인터넷 등 게임의 역습, 이제 아이의 뇌가 위험하다! ㆍ무관심과 방치, 이대로 두면 아이의 미래가 망가진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거대한 미디어의 역습에 직면해 있다. 보는 재미, 게임하는 재미에 빠져들수록 아이들의 두뇌 집중력, 학습 집중력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이 땅의 지혜 있는 부모들은 이제 유명 족집게 학원을 찾기보다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고 학습의 기초를 무너뜨리는 게임 귀신을 잡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게임절제력 키우기’는 10세 전후 아이들을 키우는 모든 부모들의 당면한 화두일 뿐 아니라, 아이들을 성공의 자리에 세워 탁월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책무이다. 1. - 본격적인 영상 미디어 시대가 오고 있다. 기성세대들은 유년기 때, 친구들과 놀거나 책을 읽고 자랐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닌텐도와 휴대폰을 끼고 살고 있다. 컴퓨터 등 영상매체가 교육교재로도 활용되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릴 때부터 아이들은 영상자극에 노출되고 있다. 부모가 켜 놓거나 보육기관에서 교육용으로 쓰는 컴퓨터를 접하며 아이들은 게임의 세계로 빠져든다. - 이 책은 영상시대의 게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게임양육서’이다. 자극적인 영상 미디어 매체가 영․유아기, 아동기 아이들의 뇌 발달에 미치는 폐해를 살펴보면서, 핸드폰, 닌텐도, 컴퓨터 등을 이용한 아이들의 게임사용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해야 할 이유를 알려준다. - 어릴 때 무심히 방치해 놓고 있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고학력이 되는 시기, 즉 10세 이후가 되면 부모들은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게임에 빠져 있는 자녀를 인식하게 된다. 이때부터 게임을 하지 말라고 부모는 언성을 높이게 되지만, 아이는 도무지 말을 듣지 않는다. 게임에만 흥미를 느끼는 게임뇌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 소리만 질러서는 아이와의 싸움에서 백전백패이다. 아이에겐 게임은 일상사이지만, 엄마는 아이를 보지 않고 게임만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이들이 하는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이 책은 자기 주도의 게임절제력을 키워주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소리 지르지 않고, 싸우지 않는 지혜로운 부모의 게임사용 지도법으로써 게임절제력을 길러주는 임파워먼트(역량강화) 형성에 초점을 둔다. 게임절제력은 아이들이 자신과의 약속을 분명히 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절제습관 훈련은 약속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럴 땐 컴퓨터 단식 시행 등 벌칙을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부모의 진정한 권위로 시행되는 벌칙은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미디어 일지 작성도 도움이 된다. 특히 게임을 절제하면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가치에 대해서 아이가 분명히 인식할 수 있도록 올바른 행동을 격려하는 보상을 배합할 것을 저자는 제시한다. 2. ◎자극적인 영상자극에 방치된 아이들 - 3살이 채 되지도 않은 아이들이 핸드폰과 닌텐도를 만지고 있다. 이보다 이른 한두 살부터는 TV와 영상매체에 노출되고 있다. 미소아과학회가 경고하듯, 만 2세 미만, 유아기 때 과다한 영상 노출은 아이의 뇌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아직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게 무슨 큰 문제가 되겠냐’며 아이들의 영상미디어 노출을 방치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닌텐도 게임에 노출된 아이들은 틈만 나면 닌텐도를 끼고 살고 있다. 식당에 가서도 닌텐도, 여행지에 가면서도 닌텐도, 찜질방에 가서는 PC방 게임 등 온통 게임만을 생각하면 살고 있다. 이렇게 사는 아이들이 부지기수로 늘고 있다. 책에는 아예 관심을 두지 않고, 게임을 그만 하라는 부모의 말도 듣지 않는다. 이렇게 자라는 아이들은 정작 공부와 학습에 집중해야 할 10세, 즉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이미 되돌릴 수가 없게 된다. 일본의 모리 아키오 교수의 경고처럼, 한번 굳어진 게임뇌는 좀처럼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게임에만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정작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공부를 멀리하게 되지만 그 때 가서 부모들이 게임의 폐해를 걱정하며 대처하려고 해도 늦다. 대신에 게임을 둘러싼 아이와 엄마와의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왜 ‘게임절제력’ 인가? - 이 책은 ‘게임을 하지 못하게 아이를 강하게 다스리라’는 훈계를 주려는 책이 아니다. 영상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게임 등 영상미디어의 특성과 성장기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일상사로 자리 잡은 게임사용에 대해서 자기주도의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게 하려는 책이다. 아이들이 게임에 사로잡히게 되면, 자신의 삶을 조절, 통제할 수 없게 된다. 자극적인 게임의 재미에 빠져 다른 것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디어, 특히 게임사용을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자기 역량강화가 게임절제력이다. 하루 종일 게임만 생각하고, 게임만 하게 되는 나쁜 게임습관과 싸워 이기는 방법은 게임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이다. 게임절제력을 익히고 갖춘 아이들은 자기 인생에서 주도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양육적 관점에서 게임 문제를 끄집어낸 책 - 이 책은 영상시대의 게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게임양육서’이다. 기존의 게임 문제에 관한 접근은 주로 게임중독 차원에서 사후 치료와 대처에 중점을 뒀다. 그러나 이 책은 사후 중독치료가 아닌, 게임의 특성과 폐해에 대한 이해, 사전 예방과 자녀와의 소통, 효과적인 지도에 중심점을 두고 있다. 게임은 이제 아이들에게 일상의 한 영역으로 깊이 자리 잡았다. 뇌 발달과 인성, 집중력 등 양육적 관점에서 게임 문제를 들여다보고, 아이들과 싸우지 않고 소통하면서 효과적으로 아이를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