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했다.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애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 엄청난 돈을 낭비했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꿰어,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 가족>,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다.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헐크> 그리고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했다.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애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 엄청난 돈을 낭비했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꿰어,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 가족>,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다.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헐크> 그리고 3부작 이야기가 있다. 2015년 <시크릿 워즈> 이벤트에서 <인피니티 건틀렛>, <1872>, <미시즈 데드풀과 하울링 코만도스> 등의 시리즈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1963년 브라질 캄피나 그란데에서 태어난 마이크 데오다토는 1993년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를 각색한 작품에서 그림을 맡으며 데뷔했다. 본래 브라질에서도 유명한 작가였다. 미국 진출은 1994년 DC 코믹스의 「원더 우먼」을 맡으면서부터였고, 마블에서는 「어벤저스」, 「엘렉트라」, 「스파이더맨」, 「인크레더블 헐크」 등을 그렸다. 다양한 타이틀을 통해 쌓인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경험은 「오리지널 신」 같은 크로스오버 작품에서 슈퍼스타 작가로서 빛을 발하게 했으며 최근에는 스토리 작가 제프 르미어와 함께 마블 최고의 빌런 「타노스」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