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면역 습관
자연 치유력을 깨우는 팬데믹 시대의 건강법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면역력, 일상 속에 답이 있다
치료 사례 모음 면역력 중심 보완 통합 치료의 결과

제1장 면역과 바이러스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진짜 이유
병을 이기는 몸, 자가 면역에 주목하라
자율신경계가 면역을 높인다
스트레스 반응을 이해하라
백신보다 중요한 팬데믹 시대의 면역 습관

제2장 삶의 영역에서 면역의 힘을 끌어내다
생활 습관 리셋
약이 되고 백신이 되는 가정 면역력
사회 면역력을 키우면 스트레스 조절이 가능
백신을 투여한 이후

제3장 해부학적 면역력, 이렇게 챙긴다!
규칙적으로 산다는 것 _ 신체 면역력 ①
팬데믹 시대의 운동법 _ 신체 면역력 ②
어떻게 먹어야 할 것인가 _ 영양 면역력 ①
나를 살리는 자연식 _ 영양 면역력 ②

제4장 감정 면역력, 이렇게 챙긴다!
관계를 돌아보다 _ 감정 면역력 ①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_ 감정 면역력 ②
잘 웃고 잘 울어야 건강하다 _ 감정 면역력 ③

부록 팬데믹 시대의 면역 관리 (노인편)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한 면역 강의
집단 면역이 더 중요한 요양 시설

마치는 글 암세포와 싸우듯 바이러스와 대항하라

저자 소개 1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병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44g | 145*210*14mm
ISBN13
9791158463618

책 속으로

인체에는 면역력이 있다. 신체 내부에 면역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거나 병원균과 대항할 항체가 넉넉하면 감염 질환*에 잘 걸리지 않고, 설령 암을 앓고 있다 해도 극복이 조금 유리한 상태가 된다. 반대로 면역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상재균의 공격으로도 쉽게 무력화될 뿐 아니라 외부에서 침투하는 바이러스 공격도 막아낼 수 없다. --- p. 28

팬데믹 시대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습관을 바꾸는 것이 곧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다. 잘 씻어서 세균의 침투를 막는 일부터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수면의 질을 관리하고 금연, 금주, 적절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면 면역 세포는 충분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나는 환자들에게 감정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도 함께 강조한다. --- p. 32

나이가 들면 장 면역이 건강을 유지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장내세균은 크게 유익균(발효균), 유해균(부패균), 중간균(기회 감염균) 세 종류가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장내세균 중 유해균이 지나치게 증가하면 후천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가 자극을 받는다. --- p. 69

면역력을 키우는 운동은 소위 말하는 ‘몸짱’을 목표로 하는 운동과 조금 다르다. 지나친 운동은 운동 부족과 비슷할 정도로 몸에 해롭다. 운동을 과로하듯 하면 산화 물질이 증가하고 그 물질이 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 --- p. 119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 있는 한 가지 식품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균형 잡힌 면역력을 원한다면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실천해 몸에 차곡차곡 쌓는 방법뿐이다. --- p. 127

연구자들은 피실험자들을 주기적으로 인터뷰하고 그들의 임상 의료 기록을 분석하며 행복의 조건, 성공적인 노화의 조건을 알아내려 했다. 그 결과 건강한 삶은 유전적인 영향보다 후천적인 영향 즉, 어떻게 살아가려 노력하느냐가 더 중요했다. 가장 큰 영향을 준 조건 1순위는 화목한 인간관계였다. --- p. 150

자발적 웃음은 쉽게 말해 유쾌한 감정을 느껴 터져 나오는 웃음이다. 비자발적 웃음은 누군가의 개입으로 웃음을 자아내거나 웃음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저 미소를 짓고 웃음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도 인체는 반응한다. 심장 박동 수, 호흡이 증가하고 마치 가벼운 운동을 한 듯한 결과를 가져온다. --- p. 170

성인들의 우는 행동을 연구한 마거릿 크르포 박사는 “자주 울고 눈물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들은 아예 울지 않거나 눈물을 멸시하는 사람들보다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 p. 177

우리가 백신을 접종하면 주사를 맞은 인원 중 90% 정도는 인체 내에 항체가 생겨난다.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가정하면 집단 면역력은 70% 정도다. 이 말은 열 명 중 일곱은 면역을 갖추고 있고, 나머지 세 명은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감염 위험이 있는 세 명은 면역을 이미 갖춘 사람들 덕분에 감염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 이게 집단 면역력이 중요한 이유다.

--- pp. 196-197

출판사 리뷰

● 해부학적 면역력이란?
면역계는 크게 선천 면역과 후천 면역으로 나뉜다. 선천 면역은 말 그대로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가 기본이 되는 시스템이고, 후천 면역은 태어난 이후 환경에 적응하면서 획득한 면역 체계를 의미한다. 이 시스템은 자율신경계, 내분비계를 조율하며 신진대사에 관여한다. 저자가 말하는 해부학적 면역력은 이 순환 관계를 총망라한다. 환경이 바뀌어도 먹은 음식을 잘 소화하고 그것으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상태, 인체의 각 기관과 조직이 생체 반응을 위해 최적으로 활동하는 상태를 이상적이라 본다. 일상의 리듬 유지, 운동, 식사법 등이 저자가 말하는 해부학적 면역력과 관련이 깊다.

● 감정 면역력이란?
감정 면역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떠올릴 법한 단어, 바로 스트레스다. 저자 역시 이 책에서 스트레스의 정의를 의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해소할 다양할 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한 가지 더 강조하는 것은 화목한 관계다. 사실 팬데믹 시대는 거리두기와 만남 자제, 비대면 근무 등의 조치로 인간관계의 축소 내지는 단절을 가져왔다. 하지만 면역 시스템의 상승 곡선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는 ‘좋은 관계’였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팬데믹 시대에 잃지 말아야 할 감정 면역력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책에서 그 내용을 확인하자.


● 사회 면역력이란?
감정 면역력의 연장선에 사회 면역력이 있다. 오염된 환경, 배기가스, 환경 호르몬 심지어 부정적 뉴스로도 인체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만성화되면 결국 면역력이 무너지게 된다. 가장 먼저 감정 상태를 무너뜨리고, 마음에 문제가 생기면 곧 신체 기능에도 이상이 생기는 순이다. 이런 사회적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가장 탁월한 방법도 물론 책에 수록되어 있다.

리뷰/한줄평3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