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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1
1 챕터 미래 생존의 조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01 커뮤니케이션의 뉴노멀, 디지털 47 02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 환경 53 03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 도구 59 04 디지털 커뮤니케이터로 살아가기. 68 2 챕터 지금 우리는, 디커민 01 디지털 시대, 지금 우리는 47 02 디커민은 누구인가? 53 03 디커민의 특성 통(通)족, 지(知)족, 락(樂)족 59 04 디지털 시대, SUN한 디커민이 되자! 68 3 챕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3D 전략, 커뮤브리드 01 '커뮤브리드'로 로그인(Log-in)하라 75 02 Detail, 세심함 더하기 86 03 Decrease, 복잡함 줄이기 92 04 Deliver, 인간미 전하기 97 05 '커뮤브리드'로 리드온(Lead-on)하라 103 4 챕터 사람과 SNS, 사이시옷 ‘ㅅ’ 01 SNS에서 만나는 오늘 하루 109 02 H: Hiply, anyone! 누구나 가능해! 116 03 I: Interaction! 서로 공유해! 122 04 P: Participation! 다양하게 참여해! 127 05 SNS에서의 균형이 필요한 삶 132 5 챕터 디커민 말하기의 법칙 01 그냥 하던 대로 하면 안 될까? 143 02 당신의 SOUL을 위한 말하기 147 03 당신을 CARE 하는 말하기 157 04 'SOUL CARE'로 이어지는 소통 165 6 챕터 디컴, ‘감성’과 함께하다 01 디컴의 문을 두드리는 ‘감성’ 171 02 감성의 첫 번째 열쇠: 나에게 집중하기 177 03 감성의 두 번째 열쇠: 다름을 이해하기 184 04 디컴에 머무르는 '감성' 193 7 챕터 디커민 경로 이탈 방지 M.A.P 01 디커민, 경로를 이탈하다 201 02 M: Moment 경로 이탈 순간 탐색 207 03 A: Agree 경로 재탐색 연결 고리 213 04 P: Positive 도움이 되는 경로 재탐색 218 05 디커민, 목적지에 도착하다 226 8 챕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디티켓’ 01 연결되었지만 연결되지 않은 우리 235 02 시민 의식에서 답을 찾다 242 03 디커민을 위한 ‘디티켓’ 가이드라인 251 04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작과 끝엔 사람이 있다 256 에필로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당신에게 263 참고문헌 266 저자소개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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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를 읽고 그에 맞게 스스로 변화를 리드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의 내가 가진 틀과 시각을 고수할 것인가.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적어도 삶의 질에 대한 기준이 세상과 관계없는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변화에 대한 적응은 필수적이 아닐까 한다.
--- p.31 디지털 미디어는 기존의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서 가상의 공간으로까지 우리 삶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스마트하고 점차 편리하게 바꿔 놓고 있다. --- p.56 디지털 시대에 문자, 메신저와 같은 일방적인 소통 방식을 넘어, 우리는 화상 회의와 같은 실시간이면서 쌍방향인 디지털 환경을 고려한 소통방식까지 생각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화자도, 청자도 보다 더 능동적인자세로 소통에 세심함(Detail)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 p.86 시대가 변화하고, 환경이 바뀌며, 플랫폼이 진화하더라도 우리는 지금도 소통을 하고 있다. 누군가와의 소통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129 온라인 소통에서 화자의 역할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오해의 여지가 있는 명확하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우에는 오류를 내지 않기 위해 다시 소통해야 하는데, 이는 상대방의 시간을 소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 p.148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코로나19라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비대면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급 속도로 증가했다. 모든 변화에는 장점과 부작용이 함께하듯, 디컴의 증가 역시 마찬가지다. 지구 반대편의 친구와도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오히려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났다. --- p.176 디지털 세상에서 품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인 행동들을 관찰하고, 그 관찰을 통해 알게 된 사실과 느낌을 분리하여 사실만 전달한다. 그리고 감정과 욕구에 대한 가치관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자신의 상태를 명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 p.225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일 수는 있으나 사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바람직한 태도 없이 주고받는 텍스트는 죽어 있는 대화와 같다. 분주하게 달려온 일상을 잠시 멈추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살펴보며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 보자. --- p.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