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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인사관리
01 인사관리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것이다 02 직무중심의 인산관리가 대세다 03 핵심인재를 이해 채용전략을 차별화해야 한다 04 채용은 타당도와 신뢰도로 평가한다 05 역량중심의 인터뷰(CBI)로 조직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별한다 06 인재의 수요와 공급에 시장원리를 적용하다 07 인재유형별 경력개발을 차별화하다 08 승진제도의 투명성을 위해 승진포인트제도를 도입하다 09 직급 Broadband를 통해 인사관리의 유연성을 강화한다 10 호칭파괴를 통해 인사관리의 유연성을 강화한다 11 해고보다는 권고사직을 통해 legal risk를 해소할 수 있다 12 C-Player 관리를 통해 인력의 유출의 효과성을 강화하다 13 높은 이직률은 조직의 건강에 치명적이다 14 인센티브의 목적은 동기부여다 15 Pay mix전략을 통해 직무의 성격과 역할의 차이를 반영하다 16 업적과 역량의 측정과 관리를 통해 성과를 창출한다 17 조직 목표는 유기적으로 개인의 목표로 연계된다 18 미래의 성과창출을 위해 역량모델링은 필수다 19 평가자 오류는 객관적 평가의 최대 적이다 20 평가결과의 객관성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 21 업적평가는 팀장과의 합의 하에 추진된다 Part 02 노무관리 01 채용내정자와 시용근로자는 일반근로자와 어떤 점이 다를까? 02 임금은 정해진 원칙에 따라 지급해야 한다 03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개념 이해가 인사관리의 기본이다 04 인사이동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05 취업규칙의 변경은 근로자대표에게 달려 있다 06 징계의 정당성은 실질적·절차적 요건의 충족에서 시작한다 07 경쟁업체로의 이직을 방지할 수 없을까? 08 정당한 이유 없는 해고는 불법이다 09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은 금지된다 10 휴일에는 약정휴일과 법정휴일이 있다 11 고정 연장근로수당이 연봉에 포함되어서 지급될 수 있다 12 복잡한 연차 이렇게 산정하자 13 연차사용을 촉진하면 수당으로 보상할 휴가가 없어진다 Part 03 경영심리학 01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해야 할 역량이다 02 더 열심히 하려는 동기를 부여해서 성과를 창출한다 03 동료와의 비교와 강화를 통해 동기부여한다 04 임파워먼트가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다 05 80:20의 법칙으로 임파워먼트한다 06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코칭이다 07 코칭은 Good Question과 적극적 경청에서 시작된다 08 코칭의 4단계 실천프로세스를 따르자 09 커뮤니케이션의 5요소를 활용하자 10 커뮤니케이션은 상하좌우로 흘러야 한다 11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경청에서 시작한다 12 Groupthink할 것인가 Teamthink할 것인가? 13 GROW원칙에 맞추어 질문하자 14 리더십으로 문제직원(Bad apple)을 관리한다 15 리더는 과정에서 대응하고 결과를 책임진다 16 리더십은 영향력, 권력 그리고 권한에서 발생한다 17 수많은 성격을 16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다 Part 04 재무관리 01 재무제표는 재무 관련 모든 표를 말한다 02 1년간 처방전은 손익계산서이고 검강검진 결과는 재무상태표이다 03 현금흐름은 경영성과의 측정지표다 04 자본변동은 주주와 채권자 모두에게 중요한 재무정보다 05 현금흐름을 통해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사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06 이배사근연기를 합해서 종합소득세를 낸다 07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는 일용직은 4대보험에 가입한다 08 퇴직일시금은 퇴직소득세를, 퇴직연금은 연금소득세를 낸다 09 부가가치세는 최종 부가가치에 대해 부과되는 간접국세다 10 근로소득세는 매월 원천징수하고 연말에 정산한다 Part 05 관리 A. 자기관리 01 매일 2분이면 산을 옮기고 천리를 간다 02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면 내일도 안 한다 03 아침 1시간이 하루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04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B. 갈등관리 01 갈등은 칡과 등나무의 관계다 02 적절한 조직 내 갈등은 생산성을 높인다 03 갈등에 대응하는 유형에는 5가지가 있다 04 갈등은 예방하거나 해결할 수 있다 06 사내정치가 조직운영의 윤활유가 된다 C. 팀관리 01 조직의 목표와 역할에 따라 팀을 설계한다 02 공개경쟁을 통해 사내정치를 예방한다 03 팀원의 연봉이 아니라 자존감을 올려주자 04 조직개발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활동이다 05 팀원의 업무량을 모두 합하면 팀 업무량이 된다 06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목표, 우선순위 그리고 대안을 고려해야 한다 07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위한 3요소만 챙기자 08 팀장 의사결정에는 6가지 함정이 있다 09 준비된 회의가 성과로 이어진다 D.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 01 성공적인 기획서를 위해 5W 1H 원칙을 적용하자 02 기획서의 성공은 목차설정에 달려 있다 03 DADIPP 원칙에 맞추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자 04 성공적인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십계명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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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을 위한 팀장 패스트 트랙
인사, 노무, 심리, 재무, 관리를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임원 승진 패스포트 · 22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하버드대 비즈니스코치가 전하는 슬기로운 팀장 리더십 실무 · 팀장이 훌륭한 리더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인사노무, 경영심리, 재무관리, 조직관리 지식을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서 · 현업에 있는 팀장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은 인사노무 가이드 · 자기관리, 갈등관리, 팀 관리에 필요한 자세와 지식 제공 · 리더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 방법 제공 ·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조직에 필수적인 팀장의 명확한 역할과 역량 제시 머서 출신으로서 팀관리 삼성 출신으로서 관계관리 CFP 자격자로서 재무관리 22년 경력 노무사로서 노무관리 SC제일은행 출신으로서 자기관리 해리슨진단자격자로서 심리와 코칭 IMD 협상과정 이수자로서 갈등관리 검찰 조정위원으로서 갈등 및 관계관리 로잔비즈니스스쿨 박사과정에서 경영심리 머서 출신과 SPHR GPHR 자격자로서 인사관리 런던정경대와 머서 출신으로서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 하버드대학교 코칭과정 이수자 및 비즈니스코치(RCC와 CCC)로서 코칭 이 책의 제목을 정할 때가 집필 과정 중에서 가장 고심한 시점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의 모티브는 팀장 리더십에서 시작했지만, 모든 팀장이 추구하는 것은 임원승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제목을 정하게 되었다. 팀장이 되기 전에는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의 전문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팀장 역할부터는 기능적 전문성(Functional expertise) 이외에 다양한 분야에서의 이해와 지식(Diverse expertise)이 뒷받침되는 게 필요하다. 이러한 역할의 구조를 흔히 T자 인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T자 인재에서의 다양한 전문성(Diverse expertise)은 임원 역할에서는 더욱 더 필요하므로 이 다양한 전문성을 강화하자는 것이 이 책의 근본적 취지일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집필된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PART 01 인사관리 흔히 HR로 불리는 영역에 대한 내용이다. 주요 HR제도인 채용, 역량모델링, 성과평가, 직급, 보상, 인센티브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다. 그중에 가장 눈여겨봐야 할 테마는 바로 평가와 평가자 오류이다. 1차 평가자인 팀장, 2차 평가자인 임원의 공정한 평가가 모든 사람관리의 첫 걸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ART 02 노무관리 현업에서 노동법 관련해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가장 기본적인 노동법 지식인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통상임금, 휴일, 연차 등에 대해 집필하면서 설명은 최대한 많이 하되 너무 깊지 않도록 해서 기본 지식이 쉽게 습득될 수 있도록 했다. PART 03 경영심리학 팀원은 업무의 속을 봐야 하지만 팀장은 사람의 속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팀원의 모티브를 알아야 동기부여할 수 있고 팀원의 성과향상을 촉진할 줄 알아야 팀성과가 창출되므로 팀원의 속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주요 심리학 지식을 써두었다. 또한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역시 들어가 있으니, 꼭 일독해 보시기를 권장한다. PART 04 재무관리 재무관리가 전공이나 담당분야가 아니라면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등 난해한 표현들 때문에 쉽게 와닿지 않는다. 그리고 기타소득, 종합소득, 사업소득 등 세금까지 더하면 더욱 더 손이 가지 않는 분야이다. 그러나 리더로서 사람과 돈의 흐름은 알고 있는 게 필요하다. 너무 깊지 않고 어렵지 않게 필수적인 재무지식을 집필해 두었다. PART 05 관리 나 vs. 나, 나 vs 너, 우리라는 3가지 맥락에서 자기관리, 갈등관리, 팀관리를 주제로 집필했다. 3가지 맥락에서 필요한 자세와 지식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각 관리 차원에서 신경 써야 할 주요사항을 중심으로 집필해 두었다. 마지막으로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을 추가해서 리더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까지 습득되도록 했다. 이 책의 장점을 아래와 같이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T자 인재에서 다양한 전문성의 끝판왕이다. 인사, 재무, 노무, 심리, 자기개발, 관리 등 각 분야에 특화되고 한정된 책은 너무나 많은 시대이다. 임원으로 승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성이 필수적인데, 전문성의 다양성 기준에서는 현존하는 책 중에 가장 넓다고 자부한다. 모쪼록 이 책의 다양성이 독자의 임원 승진에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우물을 깊이 파려면 넓게 파라”는 말이 있다. 팀장이나 임원으로 승진되었을 때 다양한 전문성 및 기능적 전문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넓은 범위로 집필 방향을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니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 Fastrack을 군데군데 두어서 많은 기초 지식이 동시에 습득되도록 했다. 책 전반에 걸쳐서 Fastrack 코너를 넣어 두었다. 이 Fastrack에는 해당 테마와 관련해서 추가로 알면 좋을 지식이나 팁이 들어가 있다. 큰 줄기에서 이어지는 잔가지에 해당하는 지식이므로 같이 습득하기를 바란다.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보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신 류현수 팀장님, 필자 못지않게 책의 내용에 대해 고민해 주신 디자이너 이인아 차장님을 포함하여 출판사 대표님 이하 관계자분들, 수많은 사례와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온 많은 클라이언트들, 필자가 근무했던 회사의 선후배님들에게 이 책의 공을 돌린다. 그리고 사춘기를 벗어나고 있는 첫째 하람이, 곧 사춘기를 겪을 둘째 은솔이, 사춘기가 오지 않을 것 같은 막내 다원이 그리고 항상 뒤에서 보이지 않게 내조해 주는 희진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중학교와 초등학교에서 배움은 그쳤지만, 몸소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정으로 깨우쳐 주신 부모님에게 이 책의 모든 것을 바친다. 2021년 9월 김진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