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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8프롤로그 121장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01 행복한 100세를 위한 조건 2002 무병장수가 아닌 유병장수(有病長壽)를 강요하는 시대 2303 의학의 발전과 비례해서 늘어나는 환자의 수 2604 나이가 들면 떨어지는 회복력 3005 면역력 챙기셨어요? 3406 암과 치매의 선전포고 3907 암, 정복할 수 있을까? 4308 백살시대 뱃살의 위협 4809 약이 가진 모순 5210 신이 질병을 만든 이유 5611 가사 노동과 운동 5912 스트레스에 대한 오해 6313 건강의 원리 662장아는 만큼 건강할 수 있다01 건강의 시작은 심리적 안정 7202 긍정적 사고가 긍정적인 몸을 만든다 7603 관리되지 않는 스트레스 8004 우리가 잊고 사는 보약, 숙면 8305 세포를 이해하면 건강이 보인다 8706 건강한 세포에게 필요한 세 가지 9107 세포의 털(당사슬)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9608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10209 밥이 보약인 시대는 지났다 10710 기본영양소와 기능성영양소 11111 영양 흡수의 메커니즘 11512 결과물을 확인하라 11913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 12314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간헐적 운동 12915 운동만으로는 건강해질 수 없다 13416 다이어트의 시작 13717 몸무게가 아니라 사이즈에 집중하라 14118 운동은 음식을 이길 수 없다 14519 맛난 것을 평생 먹기 위한 간헐적 단식 14820 다이어트 이후 유지하는 방법 1533장몸과 소통하기01 우리 몸은 소통하고 싶어 한다 15802 얼굴은 살아온 삶뿐만 아니라 건강도 보여준다 16103 눈이 알려주는 혈액 상태 16504 뱃살의 경고 17005 세포의 생존 본능과 비례하는 염증 반응 17406 손발이 차갑다면 순환장애 17707 피로, 몸이 외치는 SOS 신호 18108 심장이 혈압을 올리는 이유 18609 비염이 나를 지킨다 18910 피부는 몸속 건강을 비추는 거울 19411 근육이 경직되면 건강도 경직된다 19812 쓰레기가 쌓이면 악취가 난다 20113 어깨선과 골반선이 알려주는 척추건강 20414 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 히포크라테스 2084장건강을 위한 밸런스01 이성과 마음의 균형 21402 5대 영양소의 균형 21803 에너지 균형:운동에너지, 소화에너지, 치유에너지 22304 자율신경계의 균형: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22705 칼로리밸런스와 영양밸런스 23106 심리적 안정-균형된 영양-적절한 운동의 균형 23507 습관의 균형 2405장악순환의 고리 끊기01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전환 24602 아픈 원인 탐구하기 25003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25304 웃으면 복도 오고 건강도 온다 25505 소금 가글하기 25806 아침, 저녁 스트레칭 26107 냉온냉수 샤워 26308 아프고 불편한 곳 마사지하기 26609 바르게 숨쉬기 26910 건강기능식품 챙겨먹기 27411 물 제대로 마시기 28012 꼭꼭 씹고 천천히 식사하기 28413 밀가루와 당분이 높은 음식 줄이기 28714 간식 안 먹기 29015 20:00 이후에는 금식하기 29216 과식, 과음한 후 다음 날은 가볍게 먹기 295에필로그 298참고문헌 301출간후기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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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시대로 향하는 호모헌드레드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알짜배기 건강 상식!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가난과 굶주림이 일상이 아닌 시대. 먹을 것이 넘쳐나고 따뜻한 집이 보장되는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 이런 시대에서 이제 인류는 1차원적인 욕구를 벗어나 보다 질이 높고 긴 세월을 인간답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맨다.TV와 인터넷에 넘쳐나는 건강에 관련된 정보들.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어떤 것을 취사선택해야 할까?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정말로 건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의사가 고칠 수 있는 병은 전체의 25%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머지 75%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본서는 그러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본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저자는 우선 의사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내 몸의 건강은 내가 가장 잘 챙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뒤에,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저자처럼 건강에 대한 질문이 많은 사람, 다수의 건강 책을 읽었지만 정리가 잘되지 않는 사람, 건강한 100세를 꿈꾸는 사람, 자신의 자연치유력을 믿는 사람, 건강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이다.일상적으로 품을 수 있는 건강에 관한 의문에 꼼꼼히 답하며 깔끔하게 궁금증을 해소하는 본서는 복잡하지 않고 알기 쉬운 건강 상식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건강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하여 어려운 의학용어나 전문가만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을 떠나 보다 친숙하면서 밀접하게 건강에 관련한 모든 요소를 구석구석 파헤친다.알기 쉽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알짜배기’ 정보를 통해 독자는 시원하게 건강에 대한 궁금증이 말끔히 해소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건강의 원리를 기초부터 자세히 설명하며 다양한 예를 통해 이해를 돕는 친절함을 갖춘 본서는 면역력, 암, 치매, 스트레스, 운동, 영양소, 다이어트, 신체의 메커니즘, 심리적 요인과 습관 등등 광범위한 주제를 아울러 나의 몸과 건강을 살릴 수 있는 기초적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코로나 시대에 더욱 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한번 페이지를 펼쳐 보는 것은 어떨까? 수많은 건강정보가 난무하는 현시대에 실천하기 손쉬운 건강관리법을 저술한 본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이 ‘스스로 몸을 챙기는’ 셀프닥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덮은 뒤에 한층 더 건강에 관한 상식을 갖추게 된다면 이제 무병장수의 길도 꿈만은 아니다.많은 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편찬된 본 도서를 기쁜 마음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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