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그리움 그리움/ 돌미역/ 딱따구리/ 가조도의 노을/ 녹띠죽/ 국화를 거두며/ 과메기/ 거미/ 바람과 시간 산국/ 변산바람꽃/ 미역/ 누룽지를 먹으며/ 문자/ 등대처럼/ 나의 남자여/ 기다림에 대하여 나는야 한화 팬/ 마지막의 사랑/ 라면이 울고 싶을 때/ 벚꽃 길 제2부 이제서야 이제서야/ 서이말 가는 길/ 청어를 구우며/ 맛도 없는 가축/ 드럼통 전어구이/ 춘당매와 모란 운명이라고 느낄 때/ 애증의 결과/ 명절날/ 바람의 언덕/ 바람과 보라매/ 새벽/ 아 경주 부산행/ 영변의 약산/ 배롱나무 가지에/ 에너지 불변의 법칙/ 사랑이라는 것/ 버텨야 하는 계절 뒷산 상수리나무/ 계룡산 억새능선 제3부 숲속의 계단 숲속의 계단/ 가조 낙조/ 꽃 피고 술 익고/ 국화 국화여/ 깨꽃/ 마른 멸치/ 상사화에 호접/ 수국 소라 껍질/ 잠자리/ 말똥성게/ 말미잘/ 풍란/ 불가사리/ 자운영/ 보라성게/ 혼술/ 일지 매화 봄 시장/ 서편제/ 시와 봄비/ 아버지의 봄 제4부 싱싱한 배롱나무 싱싱한 배롱나무/ 고현천 은어/ 가을 둔덕/ 궁농 왕고모/ 돌미역/ 묵은 밭/ 부추전/ 막걸리 타령 삼월이/ 명절 증후군/ 임영웅 최고/ 나의 시몬느/ 오빠라고 불러 줄 때/ 아가씨/ 안부를 여쭙니다 동해물과 백두산/ 아 대한민국/ 태평연월/ 울어라 새여/ 행동 조심/ 세상이 개판이어도/ 지심 동백 태종사 수국/ 이 가을 순천만/ 아티스틱 스위밍/ 여기는 애양병원/ 청령정 가는 길/ 토마토를 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