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Gayford
영국의 미술 비평가이자 저술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을, 런던 대학교 코톨드 미술연구소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스펙테이터』 『선데이 텔레그래프』, 블룸버그 뉴스 등에서 미술 비평가로 활동했으며, 『데일리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다수의 미술 전문 지면과 전시 도록에 글을 기고했다.
미술 저술가로서 그가 쓴 반 고흐, 컨스터블, 미켈란젤로에 관한 각각의 연구서는 치밀한 자료 조사와 섬세한 인물 묘사를 통해 예술가를 살아 있는 인간으로 되살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업실을 오가며 오랜 신뢰를 쌓아온 미술 비평가이기도 하다. 이우환, 루시언 프로이드,
영국의 미술 비평가이자 저술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을, 런던 대학교 코톨드 미술연구소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스펙테이터』 『선데이 텔레그래프』, 블룸버그 뉴스 등에서 미술 비평가로 활동했으며, 『데일리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다수의 미술 전문 지면과 전시 도록에 글을 기고했다.
미술 저술가로서 그가 쓴 반 고흐, 컨스터블, 미켈란젤로에 관한 각각의 연구서는 치밀한 자료 조사와 섬세한 인물 묘사를 통해 예술가를 살아 있는 인간으로 되살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업실을 오가며 오랜 신뢰를 쌓아온 미술 비평가이기도 하다. 이우환, 루시언 프로이드, 데이비드 호크니, 애니시 커푸어, 앤터니 곰리 등 동시대 예술가들과 나눈 깊이 있는 대화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그들의 작업 방식과 예술관, 창작의 본질을 생생하게 전달해왔다. 『화가의 눈, 손, 마음』(원제 How Painting Happens)은 그가 회화의 비밀에 다가가고자 한 반평생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다.
지은 책으로 『현대 미술의 이단자들』 『예술과 풍경』 『다시, 그림이다』를 비롯해, 루시언 프로이드의 모델이 되어 자신의 초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기록한 『내가, 그림이 되다』, 데이비드 호크니와 함께 쓴 『봄은 언제나 찾아온다』 『호크니와 게이퍼드가 말하는 그림의 역사』, 앤터니 곰리와 함께 쓴 『조각, 세상을 만들다』 등이 있다.